• 최종편집 2020-08-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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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호수서 거닐고 있는 홍학의 매력ⓒ IC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최근 많은 홍학이 터키의 코니아 주에 있는 염호(盐湖)에서 느릿느릿 거닐고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라고 10일, 중국공산당 인민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염호는 홍학한테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화지의 하나로서 매년 7월 초면 많은 홍학떼가 이 호수로 날아와 서식하면서 부화하기도 한다.

 

홍학은 지중해 연안, 동쪽으로으로는 인도 서북부, 남쪽으로는 남아프리카  그리고 페르시아 만 등 지구에서 서식, 카리브 해의 홍학, 칠레의 홍학, 안데스 홍학과 페루 홍학 등 종류로 나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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