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월극영화 '백사전·정' 5월 20일 개봉

  • 김나래 기자
  • 입력 2021.05.19 11: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8.jpg

 

[동포투데이] 12일 첫 4K월극영화 “백사전, 정(白蛇傳·情)” 시사회가 베이징에서 열렸다. 영화는 장험봉(張險峰)이 연출하고 국가 1급 배우 증소민(曾小敏), 문여청(文汝清)이 주연, 왕연비(王燕飛), 주홍성(朱紅星)이 조연을 맡았다. 동명 무대극 기존 출연진들이 참여한 이 영화는 5월 20일 개봉한다.


영화는 제32회 중국영화 금계상 우수 전통희곡 후보작으로 올랐고 제2회 해남도국제영화제 금야자상 “우수기술상” 등 상을 수상했다.


장헌봉 감독은 “백사전, 정”은 송나라 미학에서 추구하는 기품과 심플함, 여백의 미를 가미했고 전통희곡의 정수를 보류했으며 동방 미학의 경지를 주입했다고 소개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월극영화 '백사전·정' 5월 20일 개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