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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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김정 기자= 41세의 한류스타 배용준이 27세의 한국 재벌의 딸과 열애중이며 사귄지 3개월이 된다고 배용준소속사가 시인했다고 내부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25일 전했다.

이에 앞서 일본언론 닛칸스포츠에 배용준 열애설이 보도, 상대의 여성은 한국 대기업 회장의 딸이며 키가 170cm 전후의 날씬한 미인으로 180cm의 배용준과도 잘 어울린다고 썼다. 또 두 사람은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나 비밀리에 데이트하면서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왔다고 신문은 전했다.

배용준의 상대는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27세 한국인 녀성으로 오랜 미국생활로 영어가 능통하고 총명하며 명랑한 성격이라고 배용준소속사 관계자가 전했다.

배용준의 상대는 한국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2012년 1월 서울대학교 교수의 아들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결혼했으며 6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구자균 부회장은 딸 구소희를 몹시 아끼고 사랑했으며 딸이 평범한 가정에 시집가 평온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소희는 LS산전 주식 12만 8639주를 보유하고 있는에 지분가치 평가액 기준 약 102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다.

배용준은 소속사 키이스트의 대주주로 그가 소유한 키이스트 지분은 현재 306억 6000만원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현재 뮤직비디오ㆍ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는 이사강(33)과 2004년 결별한 뒤 지금까지 별다른 연애사실이 공개된 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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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원조 배용준 재벌 2세와의 열애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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