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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샤그룹, 발전설비용량 1억 킬로와트 시대 진입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11.1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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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9일, 중신망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전력공급이 힘든 시기에 산샤그룹은 수력 및 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가동하여 발전설비용량이 누적 1억kW를 돌파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싼샤그룹의 발전설비용량은 이미 1억100만㎾로, 4.5개의 산샤 발전소 설치 용량을 모두 합친 것과 맞먹는다. 


이 중 청정에너지 설치 용량이 9600만㎾를 넘어 96%를 차지해 산샤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다국적 청정에너지그룹 건설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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