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中 20대 녀성 토막살인한 악당 법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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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대 녀성 토막살인한 악당 법망에

기사입력 2012.01.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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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녀성 토막살인한 악당 법망에

일전《법제생활》은 60대 로인이 지인의 딸을 강간하려다 뜻대로 안되자 그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내 쓰레기장에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7시경, 안휘성 합비시 촉산신촌 모 주택단지의 환경미화원은 쓰레기통을 비우다가 잘려진 녀성의 손 2개를 발견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주택단지부근에 있는 70여개의 쓰레기통을 일일이 수색했다. 조사결과 피가 흥건한 몸체와 혈흔이 묻은 손장갑을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은 14일 저녁 9시경 37동 부근에서 남녀가 소리를 지르며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 는 주민의 증언에 따라 37동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세밀한 수사끝에 경찰은 17일, 37동 304호에 거주하는 왕계륜(61세)을 체포했다.

조사에 따르면 왕계륜은 지난 2000년 퇴직한 후, 홀로 생활해오다가 사건당일 친한 지인의 딸인 24살 녀성 왕림(王林,가명)에게 할 얘기가 있다며 집으로 불러 강간하려 하다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자 피해자의 목을 졸라 질식사시켰다.

왕계륜은 부엌칼로 시신을 토막내 15일 새벽 3시경, 아파트단지 부근에 있는 곳곳의 쓰레기통에 유기했다.

주민들은 왕계륜은 평소 항상 만면에 미소가 가득했으며 성격도 좋아 이웃들 사이에 평판이 좋았다. 대인관계도 원만했던 사람이 살인범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가 않는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현재 왕계륜은 합비시공안국에서 형사구류되여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를 받고있다.
/김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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