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민정 금메달! 한국, 쇼트트랙 메달 순위 1위

  • 화영 기자
  • 입력 2022.02.17 21: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00999.pn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6일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한국의 최민정이 2분17초789로 우승했고 이탈리아의 베테랑 아리안나폰타나와 네덜란드의 쉬자너 스휠팅이 2, 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한위퉁은 7위에 올랐다.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을 딴 최민정은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로 한국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됐다.

 

최민정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금메달이라고 밝혔다. 최민정은 또 "중국에서 우리 한국에 불리했지만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말했다.

 

23세인 최민정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최민징은 3000m 계주 금메달과 1500m 금메달 2개의 금메달을 땄다.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최민정은 1000m와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에 그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여자 쇼트트랙 1500m에서는 자신의 실력으로 금메달을 땄다. 경기 후 최민정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국은 쇼트트랙 메달 리스트에서 1위를 했다. 최민정은 "초반에는 우리가 잘하지 못했지만 모든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함께 노력해 마침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민정 금메달! 한국, 쇼트트랙 메달 순위 1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