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여자 쇼트트랙, 12년 만에 동메달 사냥 성공

  • 철민 기자
  • 입력 2022.02.15 18: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66.jpeg
우승팀 네덜란드와 준우승팀 한국, 3위팀 중국은 지난 13일 밤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가 끝난 뒤 기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3일 저녁,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이 베이징 수도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판커신(范可新), 취춘위(曲春雨), 장추둥(张楚桐)과 장위팅(张雨婷) 등 4명으로 구성된 중국은 강적을 제치고 동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중국 여자 쇼트트랙이 이 종목에서 올림픽 시상대에 오른 것은 12년 만이다.


“숙녀 여러분, 이제 중국 여자 쇼트트랙 팀 입상 선수들의 입장을 환영해주세요.”


흥겨운 음악에 맞춰 중국 선수 5명이 하나 둘 경기장에 입장해 시상대에 올라섰다. 3위로 경기를 마친 중국 여자 쇼트트랙 팀이다.


현장 방송 소리가 끝나자 관중들은 박수를 치며 경축하였다.


한편 중국 선수 5명은 손을 맞잡고 경기장 여러 방향의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이어 판커신, 취춘위, 한위동, 장위동, 장위정이 각각 선수 전용 기념판인 ‘빙둔둔(冰墩墩)’을 받아안았다. 그녀들은 활짝 웃으며 1위인 네덜란드, 2위인 한국 선수들과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여자 쇼트트랙, 12년 만에 동메달 사냥 성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