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日 아쓰키 미군기지 폐수, 유해물질 기준치 크게 초과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2.10.23 12: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1일 NHK방송에 따르면 요코스카 미군기지에서 배출된 폐수에서 불소계면활성제(PFOS와 PFOA) 등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데 이어 9월 가나가와현 아쓰키 미군기지 인근 하천에 대한 샘플링 검사에서도 같은 유해물질이 일본 국가배출기준의 3.6배 이상 검출됐다.


현재 가나가와 현 정부는 방위성에 주변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고 재발 방지를 요청한 상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日 아쓰키 미군기지 폐수, 유해물질 기준치 크게 초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