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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고로 구인 어려운 직종은?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2.11.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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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지난 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중국 인적자원 및 사회보장부는 2022년 3분기 전국적으로 ‘가장 구인이 어려운 직종’ 100개 순위를 발표했다. 이 중 영업사원, 운전기사, 식당 종업원, 택배기사, 청소원, 경비원, 상품판매원, 가사도우미, 고객서비스관리원, 용접공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분기와 비교할 때 제조업의 노동력 부족이 지속되었고 기술 직종의 노동력 부족이 두드러졌다. 리벳공(铆工), 단조공(锻造工), 금형공(模具工) 등 100개 직종이 새로 ‘가장 구인이 어려운 직종’ 순위에 들었고 선반공, 용접공은 10위권 안에 들었다. 또한 모터제조공, 계기제조공, 자동차생산라인 조작공 등의 부족 정도는 2분기에 비해 증가했으며, 물류 및 운송업종의 종사자 , 우편물 영업사원, 도로여객운송종사원, 속달 처리 원, 화물 운송 트럭기사, 하역 운반공 등의 부족 정도가 증가했다.

 

이 순위는 최근 중국 취업훈련기술지도센터가 102개 지정 모니터링 도시 공공취업서비스기관을 조직해 인적자원시장의 ‘일자리 격차 수, 도시 수 등을 종합적으로 취합해 정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 국가인사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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