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진핑, 20일 러시아 국빈 방문…국제무대 협력 강화

  • 화영 기자
  • 입력 2023.03.17 20: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jkjk.png

 

[동포투데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모스크바에서 비공식 오찬에서 일대일 대화를 하고 21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7일 언론 브리핑에서 "러시아 대통령과 중국 국가주석의 대화는 3월 20일 오후 비공식 오찬에서 일대일 대화를 하고 21일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국제 담당 보좌관이 조만간 이번 방문에 대해 브리핑할 예정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러시아를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이번 방문은 중·러 상호 신뢰와 이해를 증진하는 우호적인 방문이 될 것"이라며 "양국 정상은 양국 관계와 공동 관심사인 중대한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크렘린궁 공보처는 이와 함께 방문 기간 중 러·중 간 국제무대 협력을 강화한다는 맥락에서 의견을 교환하고, 일련의 중요한 양자 문서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진핑, 20일 러시아 국빈 방문…국제무대 협력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