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변축구 응원문화에 일조, 20명 엄선 홈장 원정 출전

[동포투데이 연변] 연변장백산천양천구단에서는 연변체육관에서 올시즌 연변장백산천양천팀 응원에 나설 치어리더(足球宝贝)선발경기를 펼쳤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치어리더선발경기는 주체육국의 주최하에 엄격하게 진행되였는바 도합 70여명 선수들이 참석 소문을 듣고 2명의 로씨야적 선수도 달려와 출전욕망을 내비쳤으나 언어장애로 그만 탈락하고말았다.
치어리더선발경기는 자기선택종목, 인상, 형태, 유산소운동과 기본보법, 접수능력, 표현력, 달리고 뛰기, 앞차기, 종횡다리벌리기 등을 비김 의 예선과 인상,습득력, 무용자세 등을 비김의 결선을 통해 20명 선수를 엄선했다.
이번에 선발된 20명 치어리더들은 향후 연변장백산천양천구단의 협찬측인 길림삼공집단산하 천양천음료제품유한회사에서 제공하는 실습과 취직의 기회를 가지게 되며 올 갑급시즌 연변천양천팀의 전부의 홈장은 물론 중요한 원정경기에서도 연변의 이색적인 축구응원문화를 선보이게 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외국인이 뽑은 ‘중국 10대 미녀’… 미적 기준 대반전, 1위는 담송운·2위 디리러바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인의 눈으로 본 중국 미녀 스타 순위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유명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선정한 ‘외국인이 꼽은 중국 10대 미녀 스타’ 명단이 발표됐는데, 중국 내 통념과는 다른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특히 담송운(谭松韵)이 쟁쟁한 톱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미... -
연변 코미디 배우’ 채용, 55세 돌연 사망… 지역사회 충격
▲ 故(고) 연변 유명 코미디 배우 채용(蔡勇) [동포투데이]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활동해온 유명 코미디 배우 채용(蔡勇·55)이 갑작스럽게 숨졌다. 지역사회에서는 “너무 이른 죽음”이라며 충격과 비통함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에 공개된 부고에 따르면 채용은 지난 9일 밤 9시 18... -
“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동포투데이] 2025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청두 룽청이 일본 고베 비셀과 2-2로 비긴 직후였다. 눈앞에서 승리가 날아간 허탈감보다 경기장을 더 뜨겁게 만든 건, 한 한국인 감독의 단호한 한마디였다. “중국 축구의 존엄은 남이 베푸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피땀으로 되찾는 겁니다.” 청두를 이끄는 서정원 ... -
고준익 결혼식, 정즈·국안 스타들 집결… 축구계 축하 이어져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국가대표 수비수 고준익(高准翼 30)이 결혼했다. 중국 슈퍼리그 산둥 타이산 소속인 고준익은 25일 고향인 길림성 연길에서 연인 김정(金婧)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 따르면 고준익은 정장 차림으로 단정한 모습을 보였고, 신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 -
황샤오밍, ‘신조협려’ 촬영 중 유역비 구조 일화 공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배우 황샤오밍이 과거 드라마 촬영 중 유역비를 위험에서 구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8일 중국 매체 홍성신문에 따르면, 황샤오밍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2004년 드라마 신조협려 촬영 당시 있었던 아찔한 사고를 직접 언급했다. ...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영화사의 한 시대를 대표해 온 국민 배우 안성기 씨가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안성기 씨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지난해 말에는 음...
실시간뉴스
-
황진비 “연변에서의 한 시즌, 내 프로 인생의 전환점”… 새 시즌 목표는 더 많은 득점
-
고준익 결혼식, 정즈·국안 스타들 집결… 축구계 축하 이어져
-
“존엄은 구걸하는 게 아니다”… 서정원 감독, 중국 축구에 직격탄
-
“13개국 다문화 가족 한자리에”… ‘2025 크리스마스 다문화 농구대회’ 20일 개최
-
중국 탁구, 일본 8대1 완파… 우승 직후 선수단·관중 ‘의용군 행진곡’ 제창
-
장외룡, 중국 축구 향한 쓴소리… “클럽은 좋아졌지만 청소년 육성은 부족”
-
U17 아시아컵 예선 중국 5전 전승… 42득점·0실점으로 본선 진출
-
미국, 이란 대표단 비자 거부… 2026 월드컵 조추첨 ‘정치 논란’ 확산
-
중국 슈퍼리그 ‘충격의 부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최하위 3자리 모두 중국 구단 차지
-
상하이 하이강, 다롄 잉보 꺾고 슈퍼리그 3연패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