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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시아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 시찰

  • 허훈 기자
  • 입력 2023.09.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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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6 블라디보스토크 크네비치 공항에 도착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의 영접을 받았다.

 

김 위원장의 차량 행렬이 공항에 도착하자 프레오브라진스키 연대 의장대가 환영했다.

 

김 위원장은 크네비치공항에서 러시아 공군 현대항공 기술 장비와 러시아 항공우주군 전략 항공군 소속 항공기 3대를 시찰했다.

 

쇼이구 국방장관은 김 위원장에게 러시아 미그-31I 미사일 탑재기에 실린 '킨잘' 미사일 시스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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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러시아 우주군 장거리 항공병 사령관 세르게이 코빌라시 중장이 '킨잘' 고초음속 항공 미사일 시스템의 비행 기술력을 설명했다.

 

러시아의 이런 항공 시스템은 세계적으로 유사한 제품이 없으며 이미 높은 전투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 김 위원장은 러시아 Tu-214 장거리 주력 여객기도 살펴봤다.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유명한 장갑열차를 타고 러시아에 도착한 그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회담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콤소몰스크나아무르에 '유리 가가린' 항공기 제조공장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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