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백두산 혁명유적지서 인민군 결의대회에 참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 노동신문의 2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북한 인민군 연합부대는 3월 23일부터 백두산 혁명유적지에서 현지 양영훈련을 진행했다고 중국 관영언론 신화망이 2일 전했다.
국방 제1위원장 김정은은 4월 1일, 삼지연 대기념비, 높이 세운 김일성동상 앞에서 야영훈련 부대의 성과보고를 청취하고 현장에서 연설을 통해 현지 야영훈련에 참가한 연합부대 장병들을 고무격려했다.
김정은은 연설에서 인민군 연합부대 지휘관들의 야영훈련 행군을 높이 평가하고 인민군 연합부대 지휘관들의 결의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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