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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자축구 국가대표 왕샹, 토트넘 홋스퍼 FC 입단

  • 철민 기자
  • 입력 2023.12.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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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지난 8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FC는 오는 2024년 1월 1일부로 중국 여자축구 국가대표인 왕샹(王霜)이 팀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 FC는 8일 2024년 1월 1일부터 토트넘 여자 축구팀에 입단하기로 중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왕샹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왕상은 올해 28세로 2026년까지 등번호 77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우한에서 태어난 왕샹은 루이스빌 여자축구팀에서 뛰었다. 왕샹은 2018년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여자축구에서 뛰었고, 2019년 우한으로 돌아온 뒤 지난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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