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시리아 남부에서 요르단의 공습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사망했다.
앞서 요르단은 시리아 남부에 있는 마약 밀수업자들의 은신처와 창고를 공습했다.
알 아라비야 TV에 따르면, 요르단군은 현지시간 1월 4일 요르단-시리아 국경 인근 시리아 남부에서 공습을 시작해 시리아 내 마약 밀수업자들의 은신처와 창고를 여러 차례 공습했다.
보도에 따르면, 요르단군은 2023년 12월 시리아-요르단 국경지대에 있는 마약 밀수업자들의 은신처를 공습해 마약과 무기를 포함한 밀수 시도를 저지했다. 그 후 요르단군은 대량의 무기와 폭발물을 소지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마약 밀매업자들에 대한 작전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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