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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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미국 CBS 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다수 미국인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충돌에 대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입장에 찬성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미국인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충돌에 대한 바이든의 정책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중동 긴장 고조에 대한 바이든의 입장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공화당 지지자들의 반대율은 72%에 달했다.


미국이 이스라엘에 군사원조를 제공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의견이 엇갈렸다. 공화당 지지자의 다수가 찬성했지만, 민주당 지지자 절반 이상(53%)은 반대했다.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지를 질문에 민주당 지지자 대다수는 긍정(70%)이라고 답한 반면 공화당 지지자(59%)는 이에 반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3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으며, 미국 성인 1,878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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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미국인, 이-팔 충돌에 대한 바이든 입장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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