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美언론 “맥도날드, 트럼프의 대중정책으로 손해볼 듯”

  • 화영 기자
  • 입력 2024.12.08 19: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차기 대통령의 대중국 정책으로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보도했다.


트럼프는 만약 당선된다면 중국과 다른 나라의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트럼프의 지난 대통령 임기의 '트레이드마크'는 중국 정부와의 '무역전쟁'이었다.


이 기사는 "맥도날드 레스토랑 체인은 2025년 가격 인하 목표를 훼손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가장 충성스러운 팬 중 한 명(트럼프)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기사는 또한 수입 상품의 비용 상승이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세 인상은 미국 기업들의 이익에도 영향을 미치고 다른 국가들의 보복 조치 가능성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중국과의 무역전쟁은 맥도날드의 중국 내 사업 확장 계획에도 제동을 걸 것으로 보인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트럼프는 맥도날드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감자튀김을 건네는 등 몇 시간 동안 일을 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美언론 “맥도날드, 트럼프의 대중정책으로 손해볼 듯”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