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중국 영화 '너자 2 : 마동소해(哪吒之魔童闹海)'가 누적 박스오피스 수익 57.76억 위안을 돌파하며 중국 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2월 6일 기준, 중국 영화 '너자 2 : 마동소해'의 누적 흥행 수익은 57억 7,600만 위안을 돌파해 '장진호 (长津湖)'를 제치고 중국 영화 사상 흥행 1위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너자 2'는 2023년 중국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너자'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중국 전통 신화와 민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며, 주요 캐릭터인 너자(哪吒)의 모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영화는 너자가 자신의 정체성과 운명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는 신화적인 존재로서 다양한 신들과 인간 세계에서 겪는 갈등을 통해 성장하게 된다.
너자는 그의 친구들과 함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서로의 힘을 합쳐 악의 세력과 싸운다. 이 과정에서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너자는 또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고난을 통해 강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관객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너자 2'는 가족 간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해악에 맞서는 용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중화 문화의 요소가 풍부하게 반영되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랴오닝 톄런, 극적 무승부로 연패 탈출…서정원 “우리는 아직 도전자”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슈퍼리그(CSL) 랴오닝 톄런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기며 연패 사슬을 끊었다. 새 사령탑 서정원 감독 체제 아래 조금씩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랴오닝 톄런은 16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중국 슈퍼리그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우... -
이재명,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우승 축하…“스포츠 교류 응원”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북한 여자축구단이 아시아 정상에 오른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 축하 메시지를 내며 스포츠 교류를 통한 한반도 화해 분위기를 강조했다. 한국과 북한 매체 보도 등에 따르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지난 23일 수원에서 열린 ... -
“5000년 전 중국 유적서 발견된 골제 포크”…젓가락 문화 기원 다시 주목
▲ 중국 칭하이성 종르(宗日) 유적에서 출토된 약 5000년 전 골제 숟가락·포크·칼 유물. 중국 고고학계는 해당 유물들이 동아시아 초기 식문화와 조리 도구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라고 평가하고 있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칭하이성 신석기 유적에서 출토된 약 5000년 전 골... -
서정원 효과 본격화…랴오닝 철인, 칭다오 꺾고 분위기 반전
사진제공 : 시나닷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슈퍼리그 랴오닝 철인이 서정원 감독 부임 이후 빠르게 반등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으로 강등권에 머물렀던 팀은 최근 경기력과 조직력이 살아나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랴오닝 철인은 서정원 감독 ... -
"14억 인구의 역설…중국 축구는 왜 외국인 감독이 오면 달라질까"
중국 축구는 오랫동안 세계 축구계의 수수께끼 같은 존재였다. 세계 2위 경제대국에 14억 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한때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해 세계적인 선수와 감독들을 영입했다. 그러나 현실은 기대와 거리가 멀다. 월드컵 본선 진출은 여전히 쉽지 않고, 아시아 무대에서도 꾸준한 ... -
미·이란 긴장 여파?…이란 대표팀 월드컵 훈련기지 미국서 멕시코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란 축구대표팀이 미국 내 훈련기지 계획을 철회하고 멕시코로 거점을 옮긴 가운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멕시코 체류에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에 따...
실시간뉴스
-
中 온라인 달군 류이페이·리셴…열애설 재점화
-
넷플릭스 ‘기리고’, 강미나 중심으로 글로벌 관심 확산
-
30년 만에 한자리에… 자오웨이 등장에 中 온라인 ‘술렁’
-
대만 가수 치우쥔, 음주운전 사망 사고로 1심 징역 10년 선고
-
강미나 “연기할 때 가장 즐겁다”…넷플릭스 YA 호러로 글로벌 도전
-
“호텔 방번호 쪽지”…안흠운, 홍콩 톱스타 ‘은밀 제안’ 폭로
-
“양안보다 배우가 먼저?”…장링허 향한 대만 팬들 반응
-
“K-호러, 10대 시장 공략”…강미나 ‘기리고’ 글로벌 출격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