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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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 “로동신문”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 인민군 육, 해 공 3군 장병들은 북한의 최대 명절인 “태양절”(김일성 주석의 생일 4월 15일―편집자 주)을 맞아 13일, 평양 금수산 태양궁에서 “태양절” 경축의식을 갖고 이미 작고한 북한 최고지도자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 충성을 맹세했다고 중국 관영언론인 신화망이 14일 오후 보도했다.


보도는 최룡해, 리영길, 장정남 및 인민무력부 성원들과 북한 인민군 지휘관 등이 의식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 인민군 육, 해, 공 3군 장병들과 각급 군사학원 및 혁명학원의 학생들이 금수산 태양궁광장에 대열을 지었으며 광장에 우뚝 선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을 향해 숭고한 경의를 드렸다. 


의식에서 최룡해가 연설, 김일성과 김정일 동지에게 경의를 드리고 나서 두 분 지도자들의 혁명업적과 지도사상을 찬미했다. 그는 두 분 지도자들의 선군사상의 지도아래 백두산 밀림에서 탄생한 조선혁명무장역량은 새로운 시기에 시시각각 당과 지도자 및 조국과 인민들을 보위하는 최전방에서 국가의 번영부강을 확보할 것이라고 다졌다.


최룡해의 연설이 끝나자 광장의 전체 장병들이 “선군혁명 역사와 위업 길이 빛나리” 구호를 높이 부르며 단결일치, 노동당영도 옹호를 결의했다.


의식에서는 북한 육, 해, 공 3군 사열이 있었다고 “노동신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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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육, 해, 공 3군 “태양절” 경축의식 성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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