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네티즌 “송혜교 중국 며느리로 오세요”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11월 22일은 한국 스타배우 송혜교의 34세 생일이다. “순풍산부인과”로부터 “가을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까지 중국인들의 마음속 한 곳은 늘 한국 스크린 여신의 자리를 송혜교에게 남겨주었다고 중국 텅쉰망이 22일 전했다.
1996년, 송혜교는 모텔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따내고 연예계에 진출, 2000년에 “가을동화”에 출연해 KBS 최우수인기상을 받았다. 이 드라마는 송혜교의 명작으로 되었고 이 드라마로 하여 송혜교는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2005년 송혜교는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 차태현과 파트너가 되어 신선한 애정영화 “파랑주의보”를 찍었다.
2009년에 송혜교가 출연한 영화 “일대종사”가 정식으로 중국 영사막에 올랐다.
중국의 어느 한 네티즌은 “중국의 여신 탕웨이가 한국 며느리로 ‘유괴’돼 갔으니 한국의 교 여동생 중국 며느리로 오세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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