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글로벌 자동차포럼 중국 충칭서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9일, 제6회 글로벌 자동차포럼이 중국 충칭 국가회의센터에서 개막되었다고 중국 자동차의 집 넷이 보도했다.
이번 글로벌 자동차포럼의 주제는 “대변혁의 시대-자동차산업 시스템을 다시 구축하기”이다.
이번 포럼은 도합 17가지 의제로 전개되는바 세계 자동차공업발전 추세, 제조업의 업그레이드, 기술진보 및 지능운전, 일로일대(一路一带)와 중국의 브랜드, 중국자동차의 세계화 등 중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개막식에서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자동차항업분회 왕샤(王侠)회장은 “세계적 범위로부터 볼 때 자동차산업은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에 들어 섰으며 발달국가로부터 발전 중의 국가 사이의 발전공간이 연속적으로 생기고 있다”면서 “중국을 위수로 하는 신흥시장은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의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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