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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언론 , “신약” 연구개발 … MERS 등 전염병 예방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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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6.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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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금당 -2"의 겉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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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금당 -2"주사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6월 2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그 전날인 6월 19일 북한 매체는 북한 최근 과학연구일군들이 일종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뚜렷한 약물을 개발, 중동호흡종합증(MERS)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좋다고 보도했다.
 
이 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이 약물을 “금당- 2호(金堂-2)”로 명명했다고 나서 이 주사액에는 인삼추추물과 희토류 원소가 포함되었으며 “조선부강제약회사의 연구인원들이 제작해 냈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 “민족통신” 사이트는 “조선의 과학연구 일군들은 일찍 1996년에 벌써 이런 유형의 약물을 개발했는바 이번의 약물은 이전에 약물에서 업그레드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북한 조선부강제약회사의 주관 책임의사 전승훈은 “이 약물은 강력한 면역자극 조절제로서 이미 부동한 유형의 악성유행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동시에 북한 언론은 이 약물을 주사한 사람들은 이전에 전염병이 엄중한 지구로 여행을 다녔지만 그 어떤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았는바 이는  “금당 -2호”는 메르스와 같은 유행성전병의 예방과 치료에 아주 적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이 보도에 대해 외계에서는 북한측의 설법을 증실할 수 없다고 인정, 북한의 의료시스템은 비교적 박약하기에 이런 설법은 많은 질의를 불러 일으킨다고 분석하고 있다.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 약물은 황금색으로 포장, 매곽에 유리병 8개씩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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