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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 같은 호텔서 방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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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8.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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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승헌 유역비 같은 호텔서 방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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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중국 후난위성TV ‘천천향상녹화에 나선 송승헌은 녹화 도중 유역비에게 사실 난 욕심이 많지 않지만 너를 보니까 욕심이 난다라는 말로 사랑을 전했다.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일찍 연인관계로 팬들의 화제거리로 되었던 한류스타 송승헌이 지난 8월 11일, 창사(长沙)에 도착해 중국의 여스타 유역비와 함께 “나날이 향상(天天向上)”을 촬영하게 되었다.
 
이는 이들이 연인관계로 된 후 처음으로 함께 공중장소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날 연인 유역비를 만나게 된 송승헌은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팬들 앞에서 손을 저어 인사하기도 하고 흰 와이셔츠를 입고 돌연히 나타난 유역비의 앞에서 수집음을 보이기도 했다.  
 
8월 12일부터 촬영에 들어가게 될 “나날이 향상”은 이들이 연인으로 된 후 처음으로 합작하게 되는 작품이다. 이 날 먼저 창사공항에 도착한 송승헌은 매우 쾌척한 모습이었다. 검은 티셔츠에 야구모자를 쓴 그는 짐을 기다리는 동안 사업일군들과 웃으며 이것 저것 묻기도 하고 촬영기자를 보자 손을 저어 인사하기도 했다.
 
일찍 유역비는 송승헌과 함께 자기의 부모님을 뵈었다고 고백했고 송승헌 또한 둘은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다고 공개했으나 아직 결혼에 대해서만은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다. 이번에 창사에서의 둘의 상봉은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나 이번에 둘은 같은 호텔에 투숙했지만 방은 각각 사용했고 촬영 또한 각각 소속팀과 함께 행동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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