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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도심서 폭탄 테러…중국인 관광객 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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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8.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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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 도심서 폭탄 테러…중국인 관광객 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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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태국 수도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17일 저녁에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번 테러 사건에서 중국인 관광객 6명을 포함한 22명이 사망했고 123명이 부상당했다고 태국경찰이 밝혔다.

프라윳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태국의 경제와 관광업의 파괴를 노린 것이다”며 테러라고  밝혔다.

방콕에서 대규모 폭탄 테러가 발생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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