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경제특구 라선 , 홍수 피해…40명 이상 사망
[동포투데이]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북한 북동부의 경제특구 라선에서 22~23일에 호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해 4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택 약 1070채가 파손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학교와 유치원, 병원 등 공공시설 약 100동이 파손되고 철도도 약 50군데 파손된 것을 비롯, 125헥타르의 농지가 침수됐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산사태와 도로 단절로 현지에 발이 묶였던 중국인 관광객 약 480명은 25일에 중국으로 돌아갔다.
국제적십자·적신월사 연맹은 조선적십자회와 연계해 텐트 등 구호물자를 재해지역에 보냈다.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