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실업 100만 명 시대, 해외진출 희망하는 국내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의 취업 공개오디션
▲ 청년&한상, Go Together-송창근 대회장님 강연모습.
[동포투데이] 세계한상대회 마지막 날 오후에 열린 역대 한상대회 최초의 국내청년 취업 공개오디션 및 멘토링 섹션 프로그램인 <한상&청년, Go Together!>가 진행되어 대회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한상&청년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상&청년, Go Together!>는 ‘한상, 청춘을 만나다’ 테마의 청춘데이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오픈형 세션이다. 국내 청년실업 100만 명 시대, 모국청년들을 글로벌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나선 한상들은 대한민국 경제영토 확장의 핵심인 인재에 투자함으로써 대회 개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청년&한상 Go Together-내청춘의100초 발표하는 용은지 학생.
<한상&청년, Go Together!>는 한상기업 취업희망 사전신청을 완료한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이 꿈·비전·미래계획 등을 담은 자기소개 프리젠테이션 ‘내청춘의 100초’ 공개오디션과 전 세계에서 활동하며 경제적으로 성공한 대표한상들이 ‘청춘에게 선물하는 900초’ 멘토링 세션을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미국·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인도·가나·콜롬비아 등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상기업 CEO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 심층면접을 통해 청년들을 채용함으로써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도전정신과 열정, 어떤 어려움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뚝심 등 한상의 정신과 철학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년&한상, Go Together-단체 사진.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며 모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을 넘어 전 세계 경제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한상의 가치가 재조명됐다. 뿐만 아니라 단순히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국내청년 취업 매칭을 넘어 전 세계 한상들이 능력·패기·열정·도전정신을 갖춘 국내청년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로 나섬에 따라 모국 경제 지속발전을 위해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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