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차재봉 영등포署 보안협력위원, 경찰청 감사장 받아

  • 기자
  • 입력 2015.10.21 17: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1.png
'경찰의 날' 차재봉 영등포署 보안협력위원이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영등포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차재봉 위원이 2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경찰서에서 열린 '제7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강신명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차재봉 위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보안협력위원으로서 경찰행정 발전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감사장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경찰행정 발전과 지역사회의 질서와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2.png
21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경찰서에 열린 '제7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봉사정신으로 활동한 경찰과 민간인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 시상이 있었다.

차재봉 위원은 평소 외국인자율방범연합회를 이끌고 영등포구 대림, 신풍 등 지역에서 야간 순찰활동 외에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또 사비를 털어 영등포구의 ‘중국인거리’로 이름난 대림 3동에 ‘아담하고 멋진 방범초소’를 마련하는 등 감동적인 선행을 베풀어 외국인주민과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차재봉 영등포署 보안협력위원, 경찰청 감사장 받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