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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올림픽’ 영국·유럽 홍보에 분주한 팝아티스트 ‘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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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1.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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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평창올림픽’ 영국·유럽 홍보에 분주한 팝아티스트 ‘리리’
강원도 홍보대사 리리 영국 한인회와 평창올림픽 홍보 사진촬영 (1).jpg
▲강원도 홍보대사 리리 영국 한인회와 평창올림픽 홍보 사진촬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팝아티스트 리리가 ‘2018 평창올림픽’을 영국·유럽에 홍보하며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팝아티스트 리리(Lee Lee)는 11월 3일부터 23일까지 런던및 유럽에서 ‘2018 평창올림픽’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팝아티스트 리리(Lee Lee)는 직접 Space of Arirang(우주의 아리랑) 및 Let,s go Sock cho (가자 속초로)를 작사·작곡하기도 했다.
 
리리가 발굴한 가수 중에는 글로벌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영국 팝가수 ‘애로우 벤자민’(Arrow Benjamin)이 유명하다.
 
글로벌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애로우 벤자민이 음반곡 작업의 스승이자 친구인 리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애로우벤자민과 함께 팝아티스트 리리 (1).jpg
▲애로우벤자민과 함께 팝아티스트 리리. 
 
이번 음반에는 벤자민 외 레이디가가(Lady GaGa) 프로듀서인 알렌(Allen), 2014 영국 라이브러리 최우수락상을 수상한 케빈(Kevin)등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벤자민은 “힘든 시절 많은 것을 의지했던 그의 멘토가 바로 한국인 팝 아티스트 리리였다”며 “서로 기쁜 소식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알릴 정도로 친형제와 같은 오랜 관계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애로우벤자민은 비욘세(Beyonce)와의 듀엣 곡 ‘Naughty Boy- Runnin’을 10월17일 발표, 세계 많은 음악팬들의 열광에 힘입어 빌보드차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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