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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범국민포럼’ 임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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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2.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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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 우리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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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지난 11월 30일 출범한 ‘사회안전범국민포럼’ 백봉현 회장은 지난16일 산악회 봉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6년 사회 안전 활동을 위한 임원 워크숍 및 송년행사를 송파구 삼전동 음식점에서 50여명의 임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이날 백 상임대표는 내년도 활동 계획으로 “227개의 지자체중 지사 설립을 1차 50개 목표를 두고 전국 시·군·구 단위에 안전학교 설립을 통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 라고 했다.

도한 “국민안전처 허가를 받아 시민안전감시단 운영과 월 1회 사회안전포럼 개최 및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유관 기관·단체·학회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 년 1회 국민안전처·행정자치부 후원 ‘안전대상’ 제정 시상식을 거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사회안전 전문가 양성을 통한 자문·현장 지도 전국 10만명 회원 확보 등을 제시했다.

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포럼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 준 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안전은 가정과 사회, 국가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우리 모두 힘을 합쳐 포럼을 발전시켜 국민들이 기대하는 시민단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사회안전범국민포럼’은 범국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민간 차원의 대형 재난사고 원인 규명 및 대응책 마련을 위해 지난 11월 30일 출범한 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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