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SBS 수목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웨이보 검색순위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하며 중국대륙을 홀렸다.
지난 2월 24일 첫방송된 ‘돌아와요 아저씨’(이하 ‘돌아저씨’)는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등으로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노혜영 작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자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신윤섭감독의 복귀작이다.
특히, 드라마는 첫회와 2회 방송분을 통해 김수로와 김인권의 저승행 장면과 더불어 이들이 정지훈과 오연서로 환생해 선보인 아찔한 누드를 포함한 톡톡튀는 장면에다 두 남자가 저승으로 가게 된 사연,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감있게 그려졌다. 덕분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그리고 중국의 대표적인 SNS인 ‘웨이보’에서도 깜짝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8일 ‘웨이보’에서는 ‘돌아와요 아저씨’(回??大叔)가 어느덧 10권내 진입하더니 단숨에 1위를 차지하기에 이르렀는데, 하루가 지난 지금도 무려 320만회이상의 클릭이 이어지면서 최상위권에 위치해있다. 여기에다 드라마에 기사를 중국어로 번역해놓았을 뿐만 아니라 댓글과 공유, 좋아요 또한 만여회를 훌쩍 넘긴 뒤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돌아저씨’는 ‘저승 동창생’인 김인권(김영수 역)과 김수로(한기탁 역)가 각각 전혀 다른 인물인 정지훈(이해준 분)과 오연서(한홍난 역)로 환골탈태해 현세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이다. ‘극과 극’인 두 번의 삶을 통해 분노와 슬픔, 복수의 욕망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려가는 와중에 가족애와 더불어 소시민들의 판타지, 무엇보다도 현실성 있고 가슴 찡한 웃픈스토리도 담았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방송.
지난 2월 24일 첫방송된 ‘돌아와요 아저씨’(이하 ‘돌아저씨’)는 영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등으로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노혜영 작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이자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못난이 주의보’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신윤섭감독의 복귀작이다.
특히, 드라마는 첫회와 2회 방송분을 통해 김수로와 김인권의 저승행 장면과 더불어 이들이 정지훈과 오연서로 환생해 선보인 아찔한 누드를 포함한 톡톡튀는 장면에다 두 남자가 저승으로 가게 된 사연,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감있게 그려졌다. 덕분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그리고 중국의 대표적인 SNS인 ‘웨이보’에서도 깜짝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8일 ‘웨이보’에서는 ‘돌아와요 아저씨’(回??大叔)가 어느덧 10권내 진입하더니 단숨에 1위를 차지하기에 이르렀는데, 하루가 지난 지금도 무려 320만회이상의 클릭이 이어지면서 최상위권에 위치해있다. 여기에다 드라마에 기사를 중국어로 번역해놓았을 뿐만 아니라 댓글과 공유, 좋아요 또한 만여회를 훌쩍 넘긴 뒤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돌아저씨’는 ‘저승 동창생’인 김인권(김영수 역)과 김수로(한기탁 역)가 각각 전혀 다른 인물인 정지훈(이해준 분)과 오연서(한홍난 역)로 환골탈태해 현세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휴먼 판타지 코믹 드라마’이다. ‘극과 극’인 두 번의 삶을 통해 분노와 슬픔, 복수의 욕망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려가는 와중에 가족애와 더불어 소시민들의 판타지, 무엇보다도 현실성 있고 가슴 찡한 웃픈스토리도 담았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방송.
ⓒ 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일본 가수 메이리아, “중국은 두 번째 고향… ‘하나의 중국’ 지지”
△메이리아, '승풍2023' 출연 홍보 영상 캡처 [동포투데이]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대만 유사(有事)’ 발언으로 촉발된 양국 여론의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 인기 가수 메이리아(MARiA, 美依礼芽)가 중국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하나의 중국’ 원칙을 ... -
‘모범택시3’ 배유람, 박주임으로 안방극장 귀환…새로운 부캐 기대
사진 제공: SBS ‘모범택시3’ [동포투데이]배우 배유람이 ‘모범택시3’ 바가지 머리 박주임으로 다시 한번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연출 강보승/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 -
“K팝 스타 에스파, 원폭 조명 게시 논란…일본 연말 무대 출연 불똥”
△인기 K팝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Ningning). 닝닝은 일본에서 매년 열리는 "홍백가합전" 노래 경연대회에 초대되었다. (사진: 인스타그램/ @aespa_official) [동포투데이] 일본에서 인기 K팝 그룹 에스파(Aespa)의 중국인 멤버 닝닝이 원자폭... -
“중국은 두 번째 고향”… 日 가수 메이리아, ‘하나의 중국’ 공개 지지
[동포투데이]일본 출신 가수 메이리아(美依礼芽·본명 미즈하시 마이)가 “중국은 나의 두 번째 고향이며, 나는 언제나 ‘하나의 중국’을 지지한다”고 밝힌 발언이 중국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그녀가 웨이보에 올린 글은 곧바로 다수 플랫폼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중국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 -
中 여론 악화에 일본 연예계 비상…팬미팅·콘서트·영화 개봉 줄줄이 중단
[동포투데이]일본 배우 후루카와 유키가 12월 6일 예정돼 있던 상하이 팬미팅을 취소한다고 20일 웨이보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그는 “불가피한 사유로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이번 만남을 고대해온 모든 분께 가장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늘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다른 자... -
“꿈속에서 다시 태어난 춘향전”… 음악극 ‘몽계춘향’ 완판 흥행
[동포투데이]중국 연길시 조선족 비물질문화유산보호센터가 창작한 조선족 음악극 ‘몽계춘향(梦系春香)’이 16일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마지막 시민 공연을 마치며 10일간의 공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11월 7일 개막해 16일까지 총 10회 연속으로 무대에 올랐다. 평일은 오...
실시간뉴스
-
'찬실이는 복도 많지' 배유람, 연기고수 향연 속 '존재감 눈길'
-
윤송아, 영화 ‘가위’ 주인공 발탁...촬영 현장 사진 공개
-
동의대&에펠대학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
-
동의대&프랑스 에펠대학,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 프로젝트 진행
-
박훈, 영화 '미드나이트'로 강렬 액션 예고 '기대 ↑'
-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 통해 교류의 씨앗 뿌린다
-
안세호, 영화 '정직한 후보'로 '유쾌X통쾌X시원' 웃음 선사 예고
-
홍수아 中영화 목격자 눈이없는아이 메인 포스터공개’섬뜩’
-
영화 '시동' 존재감 폭발, 신흥강자 배우 이해운 주목!
-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제10차 월례세미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