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3월 10일 오후 1시 30분 한국청년기업협회는 일자리 전문가인 강서구병 새누리당 예비후보 이재인을 지지하는 성명을 강서구의회 대회의실에서 발표했다.
이재인 예비후보는 여성가족부 정책국장 시절에 매년 380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년 10만 건 이상의 취업 실적을 거둔 성과를 이루었다. 융복합 최첨단 R&D 산업기지로 개발되는 마곡신시가지는 향후 대한민국 첨단 일자리 창출의 보고로 기대되는 만큼 한국청년기업 협회는 이재인 예비후보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청년실업난 극복을 위한 새로운 대안을 모색 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날 발표한 한국청년기업협회'이재인 지지선언 성명서' 전문이다.
일자리 창출 전문가, 우리는 이재인을 지지합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정말 일하고 싶습니다.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절실합니다. 일할 수 있는 스펙은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가 없습니다. 제발 일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 우리 청년들의 절규는 간절합니다.
청년 뿐만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이나 재취업을 하고자 하는 중장년층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경험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하고자 하는 사람에 비해 일자리는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고 새로운 산업을 창출해야 안정적 일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청년기업협회는 서울 강서(병) 국회의원에 출마한 이재인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 이재인 예비후보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을 역임하면서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으로, 380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신설했고 매년 10만여 건 이상의 취업실적을 냈습니다. 이는 문제해결의 핵심을 이해하고 정책으로 추진할 수 있는 추진력이 이재인 예비후보에게 있기에 가능했던 성과였습니다.
또한, 이재인 예비후보는 앞을 볼 수 있는 예지력이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신개념의 일자리와 창업기회를 만들어 청년,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중장년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입니다. 마곡지구 내 융복합 R&D센터에서 개발되는 새로운 기술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로 연계될 수 있도록 이재인 예비후보는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한 예가 바로 이재인 예비후보가 말하는 ‘사물인터넷 loT’ 세상입니다. 앞으로 도래할 미래를 선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이재인입니다.
이에 한국청년기업협회는 이재인 예비후보에게 전폭적인 신뢰와 성원을 보내며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선언합니다.
2016년 3월 9일
한국청년기업협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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