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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엔젤과 머슬매니아 홍보대사들 명동에 떳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6.04.15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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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JPG▲ 인기가수 VOS의 박지헌씨와 인터뷰하는 정지훈씨. 사진 함현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난 4월 13일은 레드엔젤과 머슬매니아 홍보대사들이 명동에 떳다.

이유는 바디페이팅퍼포먼스와 헌혈에 동참하자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평소에도 헌혈을 자주하는 방송인 MC정지훈은 많은 시민들과 인터뷰를 통해 소통하며 헌혈을 권유하고 이날에 축제를 함께 즐겼다.

헌혈을 통해 따뜻한 사랑과 에너지를 나누자는 멘트를 목이 쉬도록 행사 마치는 순간까지 외쳤다.

평소 재능기부 MC로 유명한 정지훈씨는 고아원, 복지관 등 행사에 솔선수범으로 봉사 하는데 이 날 방송인 정지훈이 명동에서 다시 그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인은 물론 중국,싱가폴, 미국 등 다양한 쇼핑 관관객들과도 유머로 인터뷰와 소통하는 센스를 보여주었다. 덕분에 현장에 모인 시민들에게 쉴 새 없이 웃음을 주었다

인기가수 VOS 전 멤버였던 박지헌과도 인터뷰를 하면서 헌혈 동참을 호소함과 동시에 멋진 라이브공연까지 유도했고 박지헌은 반주없이 광장에 모인 시민들에게 감미로운 작은 콘서트를 갖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방송인 MC정지훈은 "레드엔젤이 뜻하는 건강하고 강인한 천사 바로 대한민국이 그런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멘트를 하면서 마지막 엔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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