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몬스터'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06.14 10: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6월 13일 '몬스터' 23회의 시청률이 10.5%(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6월 6일에 방송된 21회에서 자체 최고시청률 10.4%를 기록한 지 한 주만에 0.1%p 상승하였고, 자체 최고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며 동시에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였다.

이 날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 23회에서는 감옥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는 강기탄(강지환 분)의 모습이 그러졌다. 강기탄은 화평단에서 보낸 노인에게 칼로 찔릴 뻔 했지만, 앞서 옥채령(이엘 분)이 강기탄에게 성경 구절로 화평단 내의 계획을 알리면서 가까스로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 날 방송의 주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50대 여자가 9.6%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 여자 9.0%, 50대 남자 6.9%의 순이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 수목드라마의 이 날 시청률은 SBS 월화드라마 이 10.3%로 1위인 MBC 에 이어 수목드라마 중 2위를 차지했고, KBS 월화드라마 가 8.7%로 3위에 머물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몬스터'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