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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 곧 중국 방문… 경제협력 등 논의

  • 화영 기자
  • 입력 2016.06.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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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푸틴 러시아연방 대통령이 25일 중국을 국빈방문한다.

이와 관련해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브리핑에서 시진핑 주석은 푸틴 대통령과 회담하고 중국과 러시아의 전면전략협동동반자관계의 향후 발전 방향을 기획, 배치한다고 밝혔다.

화춘잉 대변인은 양국 수반은 또 여러부의 중요한 정치 서류를 체결하고 양국의 관련 부처와 기업의 일련의 실무협력문서 조인식을 견증한다고 전했다.

올해는 또 "중러선린친선협력조약" 체결 15주년이 되는 해이다. 화춘잉 대변인은 양국은 중요한 경축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 크레믈 공보처는 "이번 부틴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서는 국제사회가 당면한 주요현안 및 유엔, 브릭스, G20 등 지역기구 일환에서의 협력방침과 이외에도 전날 타슈켄트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합의안 실현방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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