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브리핑에서 시진핑 주석은 푸틴 대통령과 회담하고 중국과 러시아의 전면전략협동동반자관계의 향후 발전 방향을 기획, 배치한다고 밝혔다.
화춘잉 대변인은 양국 수반은 또 여러부의 중요한 정치 서류를 체결하고 양국의 관련 부처와 기업의 일련의 실무협력문서 조인식을 견증한다고 전했다.
올해는 또 "중러선린친선협력조약" 체결 15주년이 되는 해이다. 화춘잉 대변인은 양국은 중요한 경축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 크레믈 공보처는 "이번 부틴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서는 국제사회가 당면한 주요현안 및 유엔, 브릭스, G20 등 지역기구 일환에서의 협력방침과 이외에도 전날 타슈켄트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합의안 실현방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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