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러시아 통신 수푸트니크)러시아 통신 수푸트니크에 따르면 7월 6일 저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재 북한대사관 무역경제관계부 윤정호 제 1비서관이 현지경찰에 실종사실을 신고했다. 7월 1일 김철선 제 3비서관이 '폭스바겐 폴로' 관용차를 몰고 대사관에서 출발한 후 행방불명됐다고 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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