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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톤의 책으로 만든 6미터 “책 우물”

  • 허훈 기자
  • 입력 2016.12.0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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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059367_14809815142311n.jpg▲ 12월 5일, 종업원이 “책 우물”을 소개하고 있다.

1120059367_14809815146211n.jpg▲ 12월 5일, 종업원이 “책 우물”을 소개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시안시(西安市)시궁대학(西工大) 부속 중학교 부근의 한 커피숍에는 높이가 6.6미터, 무게가 4톤 되는 제법 놀라운 “책 우물”이 있다.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이 커피숍을 경영하는 목적은 아이 옆에서 공부를 곁들어 주기 위해서이고, “책 우물”의 책들은 모두 부근의 대학교에서 구해온 것이다.
또한 이 “책 우물”을 만든 것은 학부모들이 아이를 집에만 틀어박혀 공부하게 하지 말고 밖에 나가 놀아주게 할 것을 바라는데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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