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변프로축구사상 이재민 최고 꼴잡이로

  • 기자
  • 입력 2013.11.04 14: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이재민선수 득점랭킹 3위
90fba600abad13e147af01.jpg
연변팀의 이재민선수가 연변프로축구 사상 한개 시즌에 가장 많은 득점(18점)을 기록했다.

이재민선수 1987년 5월 29일생, 신장 178센치메터에 75킬로그람, 한국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2010년 현대미포조선돌고래축구단에 입단해서 일본 J리그 빗셀고베팀, 한국 내셜널리그 현대미포조선팀에서 활약하다2013즌 중국 갑급리그 연변장백호랑이팀으로 입단했다.

꼴감각과 과감한 슛시도는 실로 일품, 그의 경험, 올시즌 연변팀 위기상황에서 발휘하는 공격본능은 팀을 번번이 위기에서 구해냈다.

올시즌 이재민선수는 총 30라운드경기가운데서 27껨의 경기에 선발출장, 옐로카드루적으로 7월 27일 천진송강전(홈장경기), 발목부상으로 9월 28일 심수홍찬전(원정경기), 신진단련으로 11월 2일 석가장준호전(원정경기), 단 3경기를 결장했으며 출전시간은 2336분에 달했다.

그가 뽑은 18꼴 가운데서 홈장에서 10꼴을 터뜨렸고 원정에서 8꼴을 뽑았다.
jlcxwb_com_cn_20131104_122341.jpg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변프로축구사상 이재민 최고 꼴잡이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