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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 신작 "옥자" 칸영화제에서 공식 상영

  • 화영 기자
  • 입력 2017.05.21 1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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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5월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에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옥자'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선 '옥자' 팀이 단체로 뤼미에르 극장의 레드카펫을 장식한 데 이은 공식 스크리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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