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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집행위원회, '2024년과 2028년 올림픽 개최지 동시 확정'

  • 화영 기자
  • 입력 2017.06.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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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기자회견에 참석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6월 9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스위스 로잔에서 IOC 집행위원회는 당일 ‘쌍 배분’ 제안을 일제히 찬성했고 동시에 2024년과 2028년 올림픽 개최지를 확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방안은 7월 11, 12일에 진행하게 될 특별회의에 상정해 IOC위원의 투표를 통해 채택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바흐 위원장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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