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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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읽지 못하는 62세 중국 할머니…6개 외국어 100곡 불러 스타 됐다
-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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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남고 싶다는 고려인 청소년 92.5%…아이들은 지금 ‘정착 중’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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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외동포 26만명 줄었다…한국은 ‘귀환동포 시대’ 준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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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은 놓쳤지만 ‘명태 응원단’은 떴다…6만 관중 달군 연변의 응원문화
-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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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40명’ 거느린 항일 영웅?…전설 걷어낸 판사오쩡의 진짜 인생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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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대신 전기자전거 잡았다…중국 대학 신입생 ‘이색 군사훈련’
-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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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만이 인종갈등으로…싱가포르 총리 ‘사회 분열’ 경고
-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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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비상…호흡기 환자 11만명, ‘학교도 원격수업’
-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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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무기 팔면 시진핑 방미 없다?…중국, 미국에 ‘레드라인’ 압박
-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9.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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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여객선 열자 시신 쏟아졌다…필리핀 참사 사망 76명
-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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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2위였던 연변 룽딩, 원정 3연패…슈퍼리그 승격 꿈 멀어지나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6.09.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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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호르무즈 열릴까…이란·걸프국가 14일 오만서 담판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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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반대 거리로 번졌다…540여 시민단체 청와대까지 행진
- 코리아 포커스
- 정치
2026.09.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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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읽지 못하는 62세 중국 할머니…6개 외국어 100곡 불러 스타 됐다
⁴ [인터내셔널포커스] 영어를 읽지 못하고 중국 표준어조차 능숙하지 않은 60대 중국 여성이 6개 외국어로 100곡 넘는 노래를 익혀 온라인 스타가 됐다. 외국어 교재나 악보 대신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소리를 외우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레퍼토리를 만들었다. 주인공은 중국 ...-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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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남고 싶다는 고려인 청소년 92.5%…아이들은 지금 ‘정착 중’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에서 살아가는 고려인 청소년들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부모를 따라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등에서 들어온 아이들 상당수가 한국을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고 있다.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KGN)가 고려인 청소년...-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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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외동포 26만명 줄었다…한국은 ‘귀환동포 시대’ 준비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2년 사이 26만명 넘게 줄었다. 반면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국적동포는 증가하고 있다. 정부도 해외 동포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국내로 돌아오는 동포의 정착을 돕는 쪽으로 정책의 폭을 넓히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20...-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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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은 놓쳤지만 ‘명태 응원단’은 떴다…6만 관중 달군 연변의 응원문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팀의 결승 진출은 좌절됐지만 다롄 원정길에 오른 연변 축구팬들의 응원 열기는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연변의 새로운 응원문화로 자리 잡은 ‘명태 응원단’이 6만명이 넘는 관중 앞에 등장하면서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12일 밤 중국 다롄 쒀위완축...-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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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40명’ 거느린 항일 영웅?…전설 걷어낸 판사오쩡의 진짜 인생
[인터내셔널포커스] ‘부인 40명’, ‘판하얼(范哈儿·바보 판)’, 항일 장군. 중국 쓰촨의 군벌 판사오쩡(范绍增)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젊어서는 무장조직에 몸담았고 군벌전쟁을 누볐다. 일본과의 전쟁이 시작되자 부대를 이끌고 최전선으로 향했다. 국민당 장성이던 그는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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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대신 전기자전거 잡았다…중국 대학 신입생 ‘이색 군사훈련’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의 한 대학 신입생 군사훈련장에 뜻밖의 시험 코스가 등장했다. 제식훈련을 받던 학생들이 이번에는 전기자전거에 올라 직선주행과 S자 코스, 급정지 등을 연습했다. 학교가 전기자전거 운전을 신입생 안전교육에 정식으로 포함시키면서다. 중국 광저우...-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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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만이 인종갈등으로…싱가포르 총리 ‘사회 분열’ 경고
[인터내셔널포커스] 다인종 국가 싱가포르에서 외국인과 인종 문제를 둘러싼 긴장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에서 인도계를 겨냥한 공격적인 글이 잇따르자 경찰이 작성자들을 조사하고 있으며, 로런스 웡 총리도 경제적 불만이 사회와 인종의 분열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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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비상…호흡기 환자 11만명, ‘학교도 원격수업’
[인터내셔널포커스] 산불 연기에 숨 막히는 인도네시아…호흡기 환자 11만명 넘었다 인도네시아의 산불과 이탄지 화재가 좀처럼 잡히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건강 피해가 커지고 있다. 산불 피해지역에서 집계된 급성호흡기감염 환자는 11만명을 넘어섰다. 어린이 피해도 적지 않...-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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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무기 팔면 시진핑 방미 없다?…중국, 미국에 ‘레드라인’ 압박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과 중국이 오는 24일 워싱턴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가운데 대만 무기 판매 문제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중국이 미국에 새로운 대만 무기 판매를 승인하지 말라고 요구하면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보류할 수 있다는 ...-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9.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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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여객선 열자 시신 쏟아졌다…필리핀 참사 사망 76명
[인터내셔널포커스] 필리핀의 대표적인 관광지 팔라완으로 향하던 여객선 화재 참사의 사망자가 76명으로 급증했다. 불길이 잡힌 뒤 구조대가 선체 내부에 들어가면서 미처 탈출하지 못한 승객들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 필리핀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마닐라에서 팔라...-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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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2위였던 연변 룽딩, 원정 3연패…슈퍼리그 승격 꿈 멀어지나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프로축구 갑급리그에서 슈퍼리그 승격을 노리던 연변 룽딩의 상승세가 급격히 꺾였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연변은 원정 3연패에 빠지면서 한때 올라섰던 2위권에서 밀려났다. 연변은 12일 광시 친저우에서 열린 2026 중국 갑급리그 23라운드 광시 헝천...-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6.09.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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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호르무즈 열릴까…이란·걸프국가 14일 오만서 담판
[인터내셔널포커스] 중동 전쟁으로 통항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을 놓고 이란과 걸프 국가들이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오는 14일 오만에서 열리는 회의에서는 선박의 안전한 통항과 새로운 항로 운영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와 액화천연...-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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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반대 거리로 번졌다…540여 시민단체 청와대까지 행진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군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거리로 번지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는 수백 개 시민·종교단체가 파병 반대를 요구하며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고, 지역에서도 반대 집회가 이어졌다. 참여연대와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1...- 코리아 포커스
- 정치
2026.09.1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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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읽지 못하는 62세 중국 할머니…6개 외국어 100곡 불러 스타 됐다
⁴ [인터내셔널포커스] 영어를 읽지 못하고 중국 표준어조차 능숙하지 않은 60대 중국 여성이 6개 외국어로 100곡 넘는 노래를 익혀 온라인 스타가 됐다. 외국어 교재나 악보 대신 노래를 반복해서 듣고 소리를 외우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레퍼토리를 만들었다. 주인공은 중국 남부 광둥성 출신의 리더루(李德如·62). 온라인에서는 ‘루이(如姨·루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20:43
-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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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남고 싶다는 고려인 청소년 92.5%…아이들은 지금 ‘정착 중’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에서 살아가는 고려인 청소년들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부모를 따라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등에서 들어온 아이들 상당수가 한국을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고 있다.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KGN)가 고려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2.5%가 한국에서 계속 거주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 결...-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20:22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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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재외동포 26만명 줄었다…한국은 ‘귀환동포 시대’ 준비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2년 사이 26만명 넘게 줄었다. 반면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국적동포는 증가하고 있다. 정부도 해외 동포 지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국내로 돌아오는 동포의 정착을 돕는 쪽으로 정책의 폭을 넓히고 있다.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2025 재외동포현황」에 따르면 중국 지역 재외동포는 직전 조사보다 26만1486명 감소했다. 감소율은 12.39%다...-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19:58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6.09.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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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은 놓쳤지만 ‘명태 응원단’은 떴다…6만 관중 달군 연변의 응원문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팀의 결승 진출은 좌절됐지만 다롄 원정길에 오른 연변 축구팬들의 응원 열기는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연변의 새로운 응원문화로 자리 잡은 ‘명태 응원단’이 6만명이 넘는 관중 앞에 등장하면서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12일 밤 중국 다롄 쒀위완축구장에서 열린 2026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 ‘동북슈퍼리그’ 준결승 2차전. 연변팀을 응원하기 위해 수백 ...-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19:43
- 글로벌라이프
- 관광·문화
2026.09.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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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40명’ 거느린 항일 영웅?…전설 걷어낸 판사오쩡의 진짜 인생
[인터내셔널포커스] ‘부인 40명’, ‘판하얼(范哈儿·바보 판)’, 항일 장군. 중국 쓰촨의 군벌 판사오쩡(范绍增)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젊어서는 무장조직에 몸담았고 군벌전쟁을 누볐다. 일본과의 전쟁이 시작되자 부대를 이끌고 최전선으로 향했다. 국민당 장성이던 그는 1949년 휘하 병력과 함께 봉기했고, 신중국에서는 체육행정가로 여생을 보냈다. 1894년 쓰촨성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13 15:36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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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대신 전기자전거 잡았다…중국 대학 신입생 ‘이색 군사훈련’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의 한 대학 신입생 군사훈련장에 뜻밖의 시험 코스가 등장했다. 제식훈련을 받던 학생들이 이번에는 전기자전거에 올라 직선주행과 S자 코스, 급정지 등을 연습했다. 학교가 전기자전거 운전을 신입생 안전교육에 정식으로 포함시키면서다. 중국 광저우에 있는 화남농업대학이다. 중국 남방+와 광저우일보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이 대학 학부 신입...-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9
-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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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만이 인종갈등으로…싱가포르 총리 ‘사회 분열’ 경고
[인터내셔널포커스] 다인종 국가 싱가포르에서 외국인과 인종 문제를 둘러싼 긴장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에서 인도계를 겨냥한 공격적인 글이 잇따르자 경찰이 작성자들을 조사하고 있으며, 로런스 웡 총리도 경제적 불만이 사회와 인종의 분열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싱가포르 CNA에 따르면 웡 총리는 12일 카다야날루르 무슬림연맹 창립 85주년 행사에서 경제적 어...-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0
- 국제
- 국제일반
2026.09.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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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비상…호흡기 환자 11만명, ‘학교도 원격수업’
[인터내셔널포커스] 산불 연기에 숨 막히는 인도네시아…호흡기 환자 11만명 넘었다 인도네시아의 산불과 이탄지 화재가 좀처럼 잡히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건강 피해가 커지고 있다. 산불 피해지역에서 집계된 급성호흡기감염 환자는 11만명을 넘어섰다. 어린이 피해도 적지 않다. 인도네시아 보건부에 따르면 9월 9일까지 산불 피해지역 7개 주 63개 시·군에서 급성호흡기감...-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3 11:18
-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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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무기 팔면 시진핑 방미 없다?…중국, 미국에 ‘레드라인’ 압박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과 중국이 오는 24일 워싱턴 정상회담을 준비하는 가운데 대만 무기 판매 문제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중국이 미국에 새로운 대만 무기 판매를 승인하지 말라고 요구하면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보류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교도통신은 12일 복수의 미중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측이 정상...-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9.13 11:12
-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9.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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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여객선 열자 시신 쏟아졌다…필리핀 참사 사망 76명
[인터내셔널포커스] 필리핀의 대표적인 관광지 팔라완으로 향하던 여객선 화재 참사의 사망자가 76명으로 급증했다. 불길이 잡힌 뒤 구조대가 선체 내부에 들어가면서 미처 탈출하지 못한 승객들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됐다. 필리핀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마닐라에서 팔라완주 코론으로 향하던 여객·화물선 ‘MV 준 애스터’다. 배는 지난 8일 오후 8시13분 마닐라 바세코항을 출발...-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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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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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2위였던 연변 룽딩, 원정 3연패…슈퍼리그 승격 꿈 멀어지나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프로축구 갑급리그에서 슈퍼리그 승격을 노리던 연변 룽딩의 상승세가 급격히 꺾였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연변은 원정 3연패에 빠지면서 한때 올라섰던 2위권에서 밀려났다. 연변은 12일 광시 친저우에서 열린 2026 중국 갑급리그 23라운드 광시 헝천과의 원정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출발은 좋았다. 전반 15분 코너킥에서 돤더즈의 헤더를 상...-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6.09.13 08:24
- 글로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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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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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호르무즈 열릴까…이란·걸프국가 14일 오만서 담판
[인터내셔널포커스] 중동 전쟁으로 통항에 큰 차질을 빚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을 놓고 이란과 걸프 국가들이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오는 14일 오만에서 열리는 회의에서는 선박의 안전한 통항과 새로운 항로 운영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가 세계시장으로 나가는 핵심 길목이다. 전쟁 이후 선박 운항이 크게 위축되면서 걸프 산유국들의 원유...-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3 08:00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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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반대 거리로 번졌다…540여 시민단체 청와대까지 행진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군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거리로 번지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는 수백 개 시민·종교단체가 파병 반대를 요구하며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고, 지역에서도 반대 집회가 이어졌다. 참여연대와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르메이에르빌딩 앞에서 ‘호르무즈 파병 반대 시민 대행진’을 열었다. 주최...- 코리아 포커스
- 정치
2026.09.13 07:36
- 코리아 포커스
- 정치
2026.09.13 0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