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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재외동포재단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으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19개국 120명(석·박사 과정 : 85명, 학사 과정 : 35명)을 선발했다. 동포재단은 1997년부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시행해왔으며, 누적 초청장학생수는 약 1,400명에 이른다. 초청장학생에게는 2~4년간 장학금(매월 생활비 90만원, 왕복 항공료 1회, 보험료 등) 지원과 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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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가장 아름다운 '흑진주'-로리타
▲아프리카서 가장 아름다운 '흑진주'-로리타ⓒ차트망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금까지 사람들은 <하얗고 뽀얀 피부>를 가장 인정하는 <미(美)>의 표준요소로 삼아왔다. 그리고 중국에는 <햐얀 피부 한가지로 못생긴 세 곳을 감출 수 있다(一白遮三丑)>는 명언도 있다. 하지만 얼마 전, 피부색깔이 극히 검은 한 소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는 많은 사람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7 08:3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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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8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전체 학부모 1018명 중 약 74%(750명)의학부모가 상담을 하였다. 이번 상담 주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화상담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담임교사와 공유하기 위한 시간이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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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산책] 훙커우 공원 그리고 매헌 윤봉길 ②
●강순화 “사람의 자유와 인류의 평등을 실현하고 세계평화를 달성하는 것이 지상(至上)의 정의이고 정의를 위하여 삶을 희생한 이를 의사(義士)라 한다. 영웅과 성인군자는 살아서 명예가 있지만 의사는 죽어서 말한다. 매헌 윤봉길(梅軒 尹奉吉)을 의사로 흠모하는 뜻이 거기에 있다.” 위의 글은 서울 양재동소재 윤봉길의사기념관 뜰에 세운“숭모비”에 새긴 비문의 첫 구절이다. 매헌 윤봉...-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4 12:3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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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산책] 훙커우 공원 그리고 매헌 윤봉길 ①
●강순화 “사람의 자유와 인류의 평등을 실현하고 세계평화를 달성하는 것이 지상(至上)의 정의이고 정의를 위하여 삶을 희생한 이를 의사(義士)라 한다. 영웅과 성인군자는 살아서 명예가 있지만 의사는 죽어서 말한다. 매헌 윤봉길(梅軒 尹奉吉)을 의사로 흠모하는 뜻이 거기에 있다.” 위의 글은 서울 양재동소재 윤봉길의사기념관 뜰에 세운“숭모비”에 새긴 비문의 첫 구절이다. 매헌 윤봉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4 12:1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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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성벽은 철같은 항적의 전선 이루었나니 너의 그 이름 세월과 더불어 역사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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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재난긴급지원금 외국인주민 배제는 평등권 침해"
[동포투데이]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서울시장 및 경기도지사에게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긴급지원금 정책에서 외국인주민이 배제되지 않도록 관련 대책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2020년 3월 18일 재난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소득기준에 따라 한시적으로 긴급지원 하고자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전국 최초 시행’을 발표하였고, 경기도는 3월 24일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전 도민...- 10913
- 정치
- 10923
2020.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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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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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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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한미래정보센터 개관식 열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한미래정보센터 개관ⓒ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6. 11.(목) 본교 신한미래정보센터(이하‘신한센터’)에서 신한센터 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신한센터를 건축하는데 큰 도움을 준 신동민 신한베트남은행장, 위준석 부총영사, 김종각 한인회장, 박남종 민주평통 동남...-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2 12:36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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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는 전범기다"..서경덕, EPL 전 구단에 메일 전송
▲최근에 발견된 2009년 맨유에서 발간한 공식 잡지에 욱일기 이미지가 사용돼 큰 논란이 되고 있다ⓒ네티즌 제보 [동포투데이]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20개 전 구단에 "욱일기를 사용말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지난해 말 리버풀의 한 영상에서 섬...- 10913
- 정치
- 10922
2020.06.12 09:25
- 10913
- 정치
- 10922
2020.06.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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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0 외국어의 날 행사, 성공적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6월 9일(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에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으로‘2020 외국어의 날 행사 (5월 27일 개최)’의 시상식이 성대히 치러졌다. ‘COVID-19 : Common and Ordinary Things : Values Ignored but Discovered 코로나가 남긴 것 : 무시되었던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다!’는 테마를 가지고 치러진 외국어의 날 행사는 학생...-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1 21:5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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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민당군의 포구를 만지고는 국민당군 퇀장한테 “당신들은 포를 어떻게 정비했는가” 라고 훈시할 때 그 연장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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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단상”
●김도균(한국이민재단 이사장) 한국에는 불법체류자로 불리는 외국인이 약 40만 명에 달한다. 우리 경제 규모에 그정도는 용인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진짜 문제는 합법대비 불법의 비중(20%)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하기야 국내 불법체류 외국인보다 해외에서 불법체류중인 우리 국민이 더 많고 일정한 수준의 불법체류자는 사회나 경제구조상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지만,...-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07 13:4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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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100주년] 홍범도 장군 업적 기리는 영상 공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6월 7일 봉오동 전투 승전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힘을 모아 홍범도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4분짜리 '자랑스런 전승의 역사, 여천 홍범도 장군' 영상은 한국어 및 영어로 제작되어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널리 전파되고 있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독립군의 첫 승리인 봉오동 전투의 전개 과정과 그 의...- 10913
- 정치
- 10922
2020.06.07 10:23
- 10913
- 정치
- 10922
2020.06.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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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만 여러 나라의 말로 부르면 달라진다. 그리고 불리기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표정도, 그 말투도 달라질 수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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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안되던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이다. 우선 환경적으로 그닥 부유하지 못한 북한이나 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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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재외동포재단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으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스페인 등 19개국 120명(석·박사 과정 : 85명, 학사 과정 : 35명)을 선발했다. 동포재단은 1997년부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시행해왔으며, 누적 초청장학생수는 약 1,400명에 ...-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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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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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가장 아름다운 '흑진주'-로리타
▲아프리카서 가장 아름다운 '흑진주'-로리타ⓒ차트망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금까지 사람들은 <하얗고 뽀얀 피부>를 가장 인정하는 <미(美)>의 표준요소로 삼아왔다. 그리고 중국에는 <햐얀 피부 한가지로 못생긴 세 곳을 감출 수 있다(一白遮三丑)>는 명...-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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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6월 8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상담 주간을 운영하여 전체 학부모 1018명 중 약 74%(750명)의학부모가 상담을 하였다. 이번 상담 주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전화상담 위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 상담은 부모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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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산책] 훙커우 공원 그리고 매헌 윤봉길 ②
●강순화 “사람의 자유와 인류의 평등을 실현하고 세계평화를 달성하는 것이 지상(至上)의 정의이고 정의를 위하여 삶을 희생한 이를 의사(義士)라 한다. 영웅과 성인군자는 살아서 명예가 있지만 의사는 죽어서 말한다. 매헌 윤봉길(梅軒 尹奉吉)을 의사로 흠모하는 뜻이 거기에 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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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산책] 훙커우 공원 그리고 매헌 윤봉길 ①
●강순화 “사람의 자유와 인류의 평등을 실현하고 세계평화를 달성하는 것이 지상(至上)의 정의이고 정의를 위하여 삶을 희생한 이를 의사(義士)라 한다. 영웅과 성인군자는 살아서 명예가 있지만 의사는 죽어서 말한다. 매헌 윤봉길(梅軒 尹奉吉)을 의사로 흠모하는 뜻이 거기에 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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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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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재난긴급지원금 외국인주민 배제는 평등권 침해"
[동포투데이]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서울시장 및 경기도지사에게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긴급지원금 정책에서 외국인주민이 배제되지 않도록 관련 대책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2020년 3월 18일 재난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소득기준에 따라 한시적으로 긴급지원 하고자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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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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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한미래정보센터 개관식 열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한미래정보센터 개관ⓒ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020. 6. 11.(목) 본교 신한미래정보센터(이하‘신한센터’)에서 신한센터 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신한센터를 건...-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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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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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는 전범기다"..서경덕, EPL 전 구단에 메일 전송
▲최근에 발견된 2009년 맨유에서 발간한 공식 잡지에 욱일기 이미지가 사용돼 큰 논란이 되고 있다ⓒ네티즌 제보 [동포투데이]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20개 전 구단에 "욱일기를 사용말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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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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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0 외국어의 날 행사, 성공적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6월 9일(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에서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으로‘2020 외국어의 날 행사 (5월 27일 개최)’의 시상식이 성대히 치러졌다. ‘COVID-19 : Common and Ordinary Things : Values Ignored but Discovered ...-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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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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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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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단상”
●김도균(한국이민재단 이사장) 한국에는 불법체류자로 불리는 외국인이 약 40만 명에 달한다. 우리 경제 규모에 그정도는 용인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진짜 문제는 합법대비 불법의 비중(20%)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하기야 국내 불법체류 외국인보다 해외에서 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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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100주년] 홍범도 장군 업적 기리는 영상 공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6월 7일 봉오동 전투 승전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힘을 모아 홍범도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4분짜리 '자랑스런 전승의 역사, 여천 홍범도 장군' 영상은 한국어 및 영어로 제작되어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널리...-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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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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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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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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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제23기 초청장학생 19개국 120명 선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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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가장 아름다운 '흑진주'-로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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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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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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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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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산책] 훙커우 공원 그리고 매헌 윤봉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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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20.06.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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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산책] 훙커우 공원 그리고 매헌 윤봉길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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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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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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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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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재난긴급지원금 외국인주민 배제는 평등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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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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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신한미래정보센터 개관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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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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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는 전범기다"..서경덕, EPL 전 구단에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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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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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0 외국어의 날 행사,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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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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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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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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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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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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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100주년] 홍범도 장군 업적 기리는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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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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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 인물·인터뷰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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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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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20.06.05 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