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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송아, 이상봉 디자이너 드레스입고 전진우 사진작가와 콜라보전시
    ▲ 배우 겸 화가 송윤아 이상봉 디자이너 드레스입고 전진우 사진작가와 콜라보전시 (사진제공 : 사진작가 전진우) [동포투데이]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으며 6월 25일~29일 용산구청 용산아트홀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용산구협의회 주최 주관, 문화예술분과위원회 주관, 용산구, 용산문화원, 용산미술협회, 용산서예협회, P4P 후원으로 ‘2018 용산평화예술전’이 개최된다. 25일 오후4시 오픈식은 용산구의원회 의원들을 비롯한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이민재회장님과 민주평통 임원들, 미술계 축하귀빈들과 출품자들과 축하객이 모인가운데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문화예술분과 하정민 위원장과 윤송아작가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전진우사진작가와 함께 '2018 용산평화예술전'의 초대작가로 선정되어 6월 25일~29일까지 특별부스전에서 콜라보전시를 갖는다. ▲ 배우 겸 화가 송윤아 이상봉 디자이너 드레스입고 전진우 사진작가와 콜라보전시 (사진제공 : 사진작가 전진우) 특별부스전에서는 '아이린, 평화의 여신'이라는 주제로 전진우사진작가와 윤송아의 콜라보 사진작품과 함께, mbn 드라마 '리치맨' 에서 화제를 모았던 '웃는소녀'를 포함한 윤송아의 미술작품 15여점을 만나볼수있다. '6.25 전쟁일' 에 맞추어 공개한 신작 '아이린, 평화의 여신'은 평화를 갈구하는 염원을 담은 사진작업으로 이상봉 디자이너의 드레스와 플로리스트 도연의 작업도 눈길을 끌고있다. 전진우작가와 윤송아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은 6월 25~29일 용산아트홀 전시가 끝난후, 7월 6~10일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명동 L7호텔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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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 윤송아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우수상 수상 영예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윤송아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탤런트 우수상을 수상 했다. 윤송아는 '수상을 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합니다. 어떠한 순간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질긴 인내와 끈기로 온 마음을 바쳐 진심으로 올인하는 진성정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땀은 배신 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늘 명심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할것을 다시 가슴 속 깊이 새겨넣겠습니다.'라며 가슴 뭉클해지는 수상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은 지난 1992년에 제정되어 한국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 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 개그맨, 해외스타, 문화예술인, 일반인들을 대상 (K-POP부문, 성인 가요부문, 드라마 작품 부문, 탤런트 부문, 영화 작품 부문, 영화 배우 부문, 방송 개그맨 부문 , 패션 부문, 문화예술 부문, 가곡/성악/국악 부문, 모델 부문, 의료 부문, 스포테이너 부문, 문화해외교류 부문, 사회봉사 부문, 체육공로 부문, 사회공로 부문, 지역문화발전 부문, 기업경영 부문, 문화예술봉사 부문, 문화공로 부문)으로 한해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문화연예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사람들을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2005년 sbs '잉글리시매직스쿨' 주연으로 데뷔한 윤송아는 kbs '왕의얼굴'에서 악의 오른팔 ‘박상궁’역, kbs '여자의 비밀'에서 오민석을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 ‘정주리’역,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피해자 최유림역, 영화 '덕구'에서 위탁모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mbn '리치맨'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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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2
  • '무법변호사' 박민정, 데뷔 14년 차 베테랑 배우의 '새로운 도전'
    ▲ 사진 제공 :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박민정이 tvN '무법변호사'에 합류한다. 배우들의 호연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에 배우 박민정이 출연을 확정, 연기파 배우 박민정의 합류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박민정은 기성의 절대 권력 오주 그룹의 회장 안오주(최민수 분)의 신경을 거슬리게 만드는 기자 유경진 역을 연기한다. 유경진은 촌철살인 기습 질문으로 상대를 당황케 하는 자타공인 탐사보도의 1인자. 이에 박민정은 날카로운 눈빛과 힘있는 목소리로 기선을 제압하는 기자 유경진으로 분해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민정은 2004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데뷔, '총각네 야채가게'와 연극 '날 보러와요', '유도소년' 그리고 영화 '후궁', '덕구'와 드라마 '기억', '공항가는 길', '낭만닥터 김사부', '매드독' 외에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막론하고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오랜 기간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데뷔 14년 차 베테랑 배우. 더욱이 최근 작품인 KBS2 '매드독'에서 권력에 복종할 수 밖에 없었던 회계사 이영미 역을 맡아 참회의 눈물 연기를 펼친 바.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박민정은 이번 작품 '무법변호사'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활약을 예고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앞서 '무법변호사'는 이준기, 서예지, 최민수, 이혜영 등 연기파 배우들과 '히트작 메이커' 김진민 감독, 2천만 관객 신화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박민정의 합류로 기대를 북돋고 있다. 한편, 박민정이 출연하는 tvN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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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1
  • 배우 윤송아 영화 '진범' 캐스팅…연기 변신 기대
    ▲ 사진제공: John S Red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윤송아가 영화 '진범'에 캐스팅 되었다. 고정욱 감독이 각본과 감독을 담당하는 '진범'은 주인공이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진범을 찾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묵직한 스릴러물이다. 카멜레온 같은 배우 윤송아의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05년 sbs '잉글리시매직스쿨' 주연으로 데뷔한 윤송아는 kbs '왕의얼굴'에서 악의 오른팔 ‘박상궁’역, kbs '여자의 비밀'에서 남자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 ‘정주리’역,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피해자 최유림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 mbn '리치맨' 미림아트센터 '윤대표'역에 캐스팅되어, 촬영 중인 윤송아는 오는 30일 7회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리치맨'에 이어 '진범'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윤송아의 맹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영화 '진범'은 송새벽, 유선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진범은 라인업을 확정 짓고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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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1
  • 배우 윤송아, 제6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개막식 MC... 빛났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윤송아가 ‘제6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개막식 MC를 맡으며, 성황리에 막이 열렸다. ▲ 국내 유일 어린이들의 영화축제인 ‘제6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배우 윤송아가 MC를 맡으며 5월10일 개막, 17일까지 8일간 펼쳐진다. ‘영화로 세계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73개국에서 906편을 출품해 장편 24편, 단편 210편을 포함해 총 234편의 영화가 예심을 통과했다. 지난해 53개국 644편에 비해 올해는 공모작이 262편 늘었다. 영화제 기간에는 예심을 통과한 234편과 초청작 3편 등 237편이 CGV구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구로구민회관 등 구로구 일대에서 상영된다. 장편 부문에는 2018 베를린 국제 영화제 초청작인 ‘클레오&폴’(프랑스, 감독 스테판디모스티에), 2018 프랑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초청작 ‘눈의 여왕3’(러시아, 감독 알렉세이 트시칠린), 2017 자카르타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작 ‘기사의 검’(인도네시아, 감독 안토니우스 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단편 부문은 한국,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 대륙별 섹션으로 구성된다. 2017 대학만화애니메이션 최강전 대상을 받은 ‘호잡도’(한국), 2018 이탈리아 피렌체한국영화제 초청작 ‘소나기’(한국), 2017 토론토어린이국제영화제 초청작 ‘할머니’(독일) 등이 참가한다. ▲ 국내 유일 어린이들의 영화축제인 ‘제6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배우 윤송아가 MC를 맡으며 5월10일 개막, 17일까지 8일간 펼쳐진다. 영화 관람 희망자는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된다. CGV구로·신도림에서는 6000원(주말 7000원), 구로구민회관과 구로아트밸리에서는 무료(성인 2000원)로 관람할 수 있다. 개막식은 10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렸다. 배우 윤송아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의 개막작으로는 ‘몬테소리 어린이 교육’(프랑스, 감독알렉산더 모롯)이 상영되었다. 17일 폐막식은 구로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배우 양동근과 이병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폐막작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가 불화를 겪던 가족과 화해하는 내용을 담은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이다. 이밖에 영화제 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애니메이션, 영화, 연기를 배우며 직접 영화를 만들어보는 영화 워크숍, 중학생 이하 학생들의 공모작을 학생들이 직접 심사하는 학생 단편영화심사, 감독과의 대화, 영화감상평대회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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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 가수 최유나, 약자 위한 남다른 행보 ‘화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최근 일부 고위층 인사들의 갑질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는 가운데, 을(乙)의 위치에서 신음하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가수 최유나의 행보가 화제다. 카페 공연을 통해 노래를 부르며 대중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낀 최유나는 11년 전 경기도 파주에 ‘흔적’ 레스토랑을 열었다. 레스토랑에서 그녀는 자신의 노래를 사랑해 찾아오는 수많은 손님을 보며, 힘든 순간마다 다시금 마음을 잡는다고 한다. “3년 전 캐나다에서 온 어떤 부부가 있었어요. 30대에 이민을 가서 제 노래를 들으면서 40여년 간 타향살이를 견뎌왔다가 70대가 되서 찾아온거에요. 너무나 가슴 뭉클했습니다.” ▲ 가수 최유나 최유나는 그때 노부부에게 받았던 비타민제를 잊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암으로 위독한 환자가 가족 과 함께 찾아온 적이 있는데, 환자의 아들이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다’고 감사의 전화를 걸어와 뿌듯하기도 했다고 한다. 지난 1997년부터 최유나는 가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지금까지 백방으로 뛰고 있다. 침체된 가요 시장의 부활을 위해서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가수들의 환경이 개선돼야 한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다. “한평생 노래로 국민에게 위안과 희망을 드렸던 큰 히트곡이 있으신 선배님들 중에도, 어떤 선배님은 월세방에서, 어떤 선배님은 요양원에서 계시는 모습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최유나는 현재 작사, 작곡과 같은 작업은 창작물로 인정을 해 주는 반면 가수의 목소리는 창작물로 인정해 주지 않는 현실을 개탄한다. 아무리 좋은 곡이라도 가수가 부르지 않는다면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는 것인데, 다 같이 작업을 한 것에 대해 형평성에 맞는 대우를 해 줬으면 하는 것이 그녀의 바람.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던 2018 대한민국사회발전공헌대상 시상식에서도 그녀의 일관된 메시지는 계속됐다. 최유나는 수상 소감에서 “음악은 산소와도 같이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가요계의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에 대해 모두가 한번 생각해 봐야하며, 가수들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힘껏 뛸테니 모두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가수, 노래로 인해 대중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픈 최유나의 바람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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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7
  • ‘덕구’ 윤송아, 봄의 여신으로 변신..인형미모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최근 개봉한 영화 ‘덕구’에서 위탁모 역할로 주목받고 있는 화가 겸 배우 윤송아와 bnt가 진행한 화보 사진이 화제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봄맞이 화보에서 그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가득 발산하는가 하면 페미닌 무드, 러블리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급 비주얼 매력과 끼를 발산했다. ▲ 배우 윤송아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5월 방영 예정인 MBN ‘리치맨’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최초 공개했는데 “갤러리 대표 역할로 나올 예정이며 감초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연기뿐 아니라 드라마에 나오는 그림들을 직접 작업하게 됐다는 그는 “그림이 드라마 전개상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윤송아의 그림은 ‘리치맨’ 이외에도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등장한 바 있다. 그 유명한 일명 ‘조인성 낙타 그림’이 바로 그가 직접 그린 작품이다. 이외에도 화가로서 윤송아의 활약은 대단하다. 17살 당시 홍콩에서 화가로 데뷔했다는 그는 홍대미대 출신의 재원으로 “한국인 중 가장 어린 나이에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하게 됐고 ‘젊은 작가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엄친딸이다. 한때 동시통역 MC 활동을 했다는 그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비롯해 권양숙 여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의 통역을 맡았었다”는 이력을 공개했다. 다채로운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과거 KBS2 ‘연예가중계’ 얼짱 리포터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던 그는 “실시간 검색어에도 많이 오르곤 했다”며 당시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엔 2018 헤라서울패션위크 패션쇼 메인 모델로 런웨이 무대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에 그는 키가 작음에도 선글라스 브랜드라 가능했다며 솔직한 소감을 덧붙였다. ▲ 배우 윤송아 뿐만 아니라 윤송아는 아시아경제tv 생방송 토크쇼 ‘코인넘버원’에서 국내 최초 가상화폐 전문프로그램 메인MC를 맡고 있는 중이다. 이에 그는 “작년 연말에 좀 괴로웠다. 투자 상담 전화가 24시간 왔다”며 곤혹스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토록 다방면에서 재능이 출중하지만 그는 배우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에게 연기는 가장 갈증 나는 분야이기도 하다. 어린 나이 운 좋게 sbs 어린이 드라마 주인공으로 덜컥 데뷔했던 그이지만 준비 없이 시작한 연기 생활은 오히려 독이 됐다. 그는 “솔직하게 털어놓자면 발연기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으며 “못한다는 말을 들으니 더 오기가 생겼고 미친 듯이 연습했다”고 털어놨다. 노력 끝에 2015년부터 무려 8편의 영화에 출연하게 된 윤송아의 열정은 뜨거웠다. 영화 ‘오뉴월’에선 마담 역할을 위해 비흡연자임에도 금연초를 피우며 흡연 연기를 소화했을 정도다. 한-인니 합작 영화인 ‘포에버: 홀리데이 인 발리’에도 캐스팅 된 그는 주인공인 가수 천둥의 엄마 역할을 맡아 모성애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또한 곧 개봉 예정인 영화 ‘덕구’에서 위탁모 역할을 맡은 그는 “수수해 보이기 위해 화장을 하나도 하지 않고 촬영했다”며 연기 투혼을 과시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이순재 선생님에 대해선 “이번 작품에서 노개런티로 출연하셨다. 늘 최선을 다하시고, 함께하는 배우들, 스탭들에게 배려가 남다르다. 존경받아 마땅한 분이 아닐까 싶다”며 존경심을 감추지 못했다. ▲ 배우 윤송아 그림, 연기 등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에게 조심스레 연애 계획을 물으니 “사적으로 친구들도 잘 못 만날 시간도 없다. 아직은 일에 집중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정윤희 닮은꼴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 그는 “영광스러울 따름”이라며 기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이어 몸매 비결에 대해선 “특별한 관리는 안 하고 있다. 사실 살이 많은 편인데도 체구가 작아 안 그래 보인다. 그래서 콤플렉스가 좁은 어깨다. 골격이 정말 작은 편이라 아동복도 맞는다”고 전했다. 주량에 대해선 “웬만한 성인 남자만큼 마신다. 소주로 하면 2병 정도는 거뜬히 마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윤송아는 미투 운동에 대해서도 소신 있는 발언을 전했다. “최근 장자연 사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걸 봤다. 당시 미투 운동이 있었다면 죽음을 택하면서 폭로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미투 폭로에 대한 지지를 조심스레 표했다.
    • 연예·방송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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