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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고향은 어디인가?
■ (상지) 강효삼갈수 없는 곳은 고향이 아니다. 추억만 남은것도 고향이 아니다. 고향은 우리가 태줄을 묻고 살면서 고향의 흙에서 물에서 하늘에서 그 혜택을 받는것,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다 할수 있는 곳, 우리의 생명이 존중되고 우리의 존재가 인정받는 곳, 우리 삶의 력사가 있고 우리 삶의 방식이 있고 우리 삶의 개성이 있는 곳이 바로 고향이다.고향에서 꿈을 키워 고향에서 어른이 되여 부모님이 되여 고향의 땅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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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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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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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 지키라>> 27일, 한국의 수도 서울의 심장지역 시청광장에서는 중국조선족동포와 로씨야를 포함한 구쏘련지역의 고려인동포 근 수천명이 참가한 집회가 거행되였다. 집회는 조직자측과 참가자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소란이 없이 질서있게 무난하게 펼쳐지였다. 행사뒤끝에는 자기쓰레기를 자기가 소지하고 행사장도 말끔하게 정리하는 성숙함을 여실하게 보여 주었다. 필자는 참가자들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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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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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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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 성공한다"
2008년 1월, 나는 무연고동포방문취업제 혜택자의 한사람으로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짐을 푼 곳은 충북 어느 시골마을의 단칸방, 나보다 먼저 한국에 온 오빠가 자취하고 있는 월세방이였다. 추운 겨울내내 전기장판으로 버티고 있다는 방은 들어서자 냉기가 확 몰려왔다. 전기장판을 켜고 이불안에 발을 들이밀고 녹이면서 나는 말로만 듣던 한국생활의 어려움들이 내 앞에 닥쳐왔음을 느껴야 했다.이튿날, 첫 절차로 외국인...- 오피니언
- 10944
2013.10.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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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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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로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살았었다. 나의 머릿속엔 이모가 그때 우리집에 찾아와서 나를 둘처업고는 밖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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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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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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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해마다 시월이면 한차례의 이채로운 문학수업을 받는 기분이다. 수확의 계절인 이 달이면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이다.TV, 인터넷, 핸드폰을 풀가동해놓고 그 소식을 기다리노라면 그야말로 월드컵시즌최강전의 결과를 기다리는것같은 마음이다.올해 후보로는 일본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유력했다. 문학도시절 부터 그의 전부의 작품을 소장하고 읽을지경으로 그에 대한 광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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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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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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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인생 70고래희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지도 아직 70년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고봐야 할가보다. 왜냐면 일부 몰상식한 한국인들이 조선족들만 보면 턱을 높이 쳐들고제 나라 자랑에 중국에 대한 비판에 침방울 튕기면서 조선족들을 무시하고 배척하고 지어는 모욕적인 언행도 불사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15년동안 살아오며 그런 한국인들을 참 많이도 보아왔다. 체제를 떠나 사람들...- 오피니언
- 10944
2013.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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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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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추억하여...
어느덧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2년이란 시간이 거의 흐르지만 불효자식인 이 막내 아들은 이제야 천국가신 어머님께 이 편지를 올립니다. 어머니는 10남매중 맏딸로 태여나시고 아래로 줄줄이 태여난 아홉 동생들을 위해 그토록 가고싶은 학교도 못 다니시며 동생들 뒤바라지 하면서 고생하셨죠. 어머니는 한해 건너 태여나는 동생들 업어 키우면서도 잠시라도 쉴틈이 있으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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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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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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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은 있다"
행운이랄까 3년 전, 나는 제 1회 실무한국어시험 전산추첨에 당첨되어 인민폐로 단돈 수백원의 수속비를 들이고 한국에 갈 수 있었다. 나처럼 당첨된 친구들은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던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기뻐하며 제 새끼는 남편, 친정엄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뿔뿔이 코리안 드림에 나섰지만 나는 비자 나온 그날부터 기쁨대신에 근심만 태산같이 쌓여갔다. 거의 혼자 몸으로 키운 일곱 살 난 아들애를 맡길만한...- 오피니언
- 10944
2013.1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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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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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병에 걸린 재한조선족
[김정룡] 인간이 이름이 있듯이 모든 ‘업체’는 간판이 있다. 간판은 하고자 하는 사업의 취지와 내용에 맞아야 하는 것은 상식적인 문제이다. 간판은 또 대중성을 띄기 때문에 더구나 상식에 맞아야 한다. 상식에 맞지 않는 간판은 그 업체 존재의 의미를 떨어뜨린다.지금 재한조선족사회는 춘추전국시대이다. 언론이 많고 단체 또한 자고 깨면 생겨나듯이 우후죽순마냥 나타나고 있다. 대충 손을 꼽아보아도 30개 ‘업체’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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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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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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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5. 조선족의 미래전망 요약문: 개혁개방이후 중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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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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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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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에 집착하는 이유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은 오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그 중에서 경험을 쌓고 그 과정을 총결하고 보귀한 재산을 글로써 전함으로써 살기 편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문명한 사회를 건설하고 있다. 아름다운 글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수하여 정신세계를 촉진하게 하고 예리한 필치로 사회의 현상을 비판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글은 어지러운 기풍을 바로잡고 새길로 들어서게 한다. 필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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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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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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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3 )
나는 나의 이번 결정이 어떠한 후과를 초래할런지 잘 알고 있다. 최악의 경우 내가 감수 해야 할 그 부분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는 상상만 해도 끔직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선택한것은 그가 내 인생의 소중한것들을 전부 걸고서라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직도 유교적륜리도덕이 두눈을 새파랗게 뜨고 살아 있는 현 시대에 내가 일명 사랑이라고 들먹이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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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3.06.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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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2 )
살다보면 사랑보다 더 현실적인 문제들이 수두룩하게 생겨날것인데 과연 우리 두 사람이 그런 난제들을 잘 풀어갈수 있을지도 고민이였다. 사랑도 사랑이겠지만 필경은 인생의 끝까지 갈수없는 사이인지라 살면서 나타나는 어려운 고비들을 재치있게 넘길수 있을까. 사랑은 랑만적이지만 현실은 랭정한 것이니깐. 첫번의 만남은 다음의 만남을 위한 시작이라고 하겠다. 어쨋든 그번의 만남이 있은 후로 그는 나한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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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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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했던 것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한 성공사가 아니라 뭇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비난을 받을수 있는 불륜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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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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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허 훈 [동포투데이]요즘 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등 매체에서 한국 언론의 “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위기”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조선족인구 비율 감소는 자치주 수부 도시 연길의 도시 면모를 바꾸고 있다. 원래는 연길시내의 광고판을 모두 조선어와 한어로 표기하도록 되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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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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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고향은 어디인가?
■ (상지) 강효삼갈수 없는 곳은 고향이 아니다. 추억만 남은것도 고향이 아니다. 고향은 우리가 태줄을 묻고 살면서 고향의 흙에서 물에서 하늘에서 그 혜택을 받는것,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다 할수 있는 곳, 우리의 생명이 존중되고 우리의 존재가 인정받는 곳, 우리 삶의 력사가 있고 우리 삶의 방식이 있고 우리 삶...-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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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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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 지키라>> 27일, 한국의 수도 서울의 심장지역 시청광장에서는 중국조선족동포와 로씨야를 포함한 구쏘련지역의 고려인동포 근 수천명이 참가한 집회가 거행되였다. 집회는 조직자측과 참가자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소란이 없이 질서있게 무난하게 펼쳐지였다. 행사뒤끝에는 자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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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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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 성공한다"
2008년 1월, 나는 무연고동포방문취업제 혜택자의 한사람으로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짐을 푼 곳은 충북 어느 시골마을의 단칸방, 나보다 먼저 한국에 온 오빠가 자취하고 있는 월세방이였다. 추운 겨울내내 전기장판으로 버티고 있다는 방은 들어서자 냉기가 확 몰려왔다. 전기장판을 켜고 이불안에 발을 들이밀고 녹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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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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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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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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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해마다 시월이면 한차례의 이채로운 문학수업을 받는 기분이다. 수확의 계절인 이 달이면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이다.TV, 인터넷, 핸드폰을 풀가동해놓고 그 소식을 기다리노라면 그야말로 월드컵시즌최강전의 결과를 기다리는것같은 마음이다.올해 후보로는 일본작가 무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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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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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 공민으로 살래요"
인생 70고래희라는 말이 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지도 아직 70년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다고봐야 할가보다. 왜냐면 일부 몰상식한 한국인들이 조선족들만 보면 턱을 높이 쳐들고제 나라 자랑에 중국에 대한 비판에 침방울 튕기면서 조선족들을 무시하고 배척하고 지어는 모욕적인 언행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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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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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추억하여...
어느덧 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2년이란 시간이 거의 흐르지만 불효자식인 이 막내 아들은 이제야 천국가신 어머님께 이 편지를 올립니다. 어머니는 10남매중 맏딸로 태여나시고 아래로 줄줄이 태여난 아홉 동생들을 위해 그토록 가고싶은 학교도 못 다니시며 동생들 뒤바라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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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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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은 있다"
행운이랄까 3년 전, 나는 제 1회 실무한국어시험 전산추첨에 당첨되어 인민폐로 단돈 수백원의 수속비를 들이고 한국에 갈 수 있었다. 나처럼 당첨된 친구들은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던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기뻐하며 제 새끼는 남편, 친정엄마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뿔뿔이 코리안 드림에 나섰지만 나는 비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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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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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병에 걸린 재한조선족
[김정룡] 인간이 이름이 있듯이 모든 ‘업체’는 간판이 있다. 간판은 하고자 하는 사업의 취지와 내용에 맞아야 하는 것은 상식적인 문제이다. 간판은 또 대중성을 띄기 때문에 더구나 상식에 맞아야 한다. 상식에 맞지 않는 간판은 그 업체 존재의 의미를 떨어뜨린다.지금 재한조선족사회는 춘추전국시대이다. 언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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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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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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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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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에 집착하는 이유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은 오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그 중에서 경험을 쌓고 그 과정을 총결하고 보귀한 재산을 글로써 전함으로써 살기 편하고 과학이 발전하고 문명한 사회를 건설하고 있다. 아름다운 글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지식을 전수하여 정신세계를 촉진하게 하고 예리한 필치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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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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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3 )
나는 나의 이번 결정이 어떠한 후과를 초래할런지 잘 알고 있다. 최악의 경우 내가 감수 해야 할 그 부분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는 상상만 해도 끔직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선택한것은 그가 내 인생의 소중한것들을 전부 걸고서라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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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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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2 )
살다보면 사랑보다 더 현실적인 문제들이 수두룩하게 생겨날것인데 과연 우리 두 사람이 그런 난제들을 잘 풀어갈수 있을지도 고민이였다. 사랑도 사랑이겠지만 필경은 인생의 끝까지 갈수없는 사이인지라 살면서 나타나는 어려운 고비들을 재치있게 넘길수 있을까. 사랑은 랑만적이지만 현실은 랭정한 것이니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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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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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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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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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허 훈 [동포투데이]요즘 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등 매체에서 한국 언론의 “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위기”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조선족인구 비율 감소는 자치주 수부 도시 연길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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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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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이여, 자중하자 자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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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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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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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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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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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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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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