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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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6)
- 스포츠
- 10938
2014.10.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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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90년대생 처녀 중국 가장 젊은 부자로"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10.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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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실종된 미녀 정협위원의 뒷심은 과연 누구인가?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10.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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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2) 만년에 장학량이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비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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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경찰계의 꽃”, 지금은 거액의 사기범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10.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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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중국 칭다오 상업회동에 참가
- 뉴스홈
- 정치
- 10925
2014.10.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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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에“보총”으로“핵폭탄”과 대결해온 10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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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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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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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 인구당 GDP 거리차이 50년이나 돼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10.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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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 살펴보는 중국군 5대 왕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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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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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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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한글오류 수정 캠페인'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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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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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1) 만년에 장학량이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비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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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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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65년래 경찰 1.2만명 희생, 3200여명 열사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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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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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반부패폭풍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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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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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5)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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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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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6)
■ 허 헌 10월 28일 저녁 9시 30분경, 우리가 탄 중형버스는 중화민족의 발원지인 하남성 정주땅에 도착, 거기서 기차로 정주에 도착한 연변축구팬협회 유장춘 회장네 일행 4명과 합류했고 또한 우리를 마중나온 연변축구협회의 이동철 주임의 알선으로 어느 한 초대소에서 잠시 하루밤을 묵은 뒤 이튿날 아침 정주시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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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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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90년대생 처녀 중국 가장 젊은 부자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중국 호윤연구원은 제9회 “중국 여성부자” 50명 명단을 발표했다. 중국 여성부자 순위에서 양혜연이 재부 440억위안으로 “중국 제일의 여부자”에 올랐고 진려화가 재부 400억위안으로 2위에, 장인분이 재부 290억위안으로 3위에 올랐다고 중국 인민망이 22일 전했다. 중국 여부자 5...-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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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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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실종된 미녀 정협위원의 뒷심은 과연 누구인가?
▲실종된 미녀 정협위원 유영하(刘迎霞)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원 중국 흑룡강성 치치할시 수도물공급그룹 이사장인 유영하(刘迎霞)가 회사를 이탈하면서 실종된 것은 지난해 8월경이었다. 그 뒤 그녀는 주빈(주영강의 아들)과 더불어 특대탐오범죄사건에 개입되었다는 것이 탄로되었다. ...-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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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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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2) 만년에 장학량이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비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5월 29일, 여정조는 뉴욕 맨하탄 패조이(贝祖贻) 부인의 저택에서 처음으로 옛상급인 장학량을 배알했다. 첫대면이지만 여정조는 예절성적인 인사말과 예물을 증송하는데 그쳤다. 이튿날 오전, 여정조는 맨하탄에 있는 모든 외부인들을 피한채 한 스위스은행 총재의 집무실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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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경찰계의 꽃”, 지금은 거액의 사기범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지난 9월 30일, 절강성 금화시중급인민법원에서는 선후로 1억 4693. 25만위안을 사기친 노효금(卢晓琴)을 제1심에서 무기형으로 판결하였다. 올해 31살인 노효금은 2013년 5월부터 약 15개월간 이른바 돈을 빌린다는 이유로 이곳저곳에서 돈을 협잡했서는 마카오에 건너...-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10.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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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중국 칭다오 상업회동에 참가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8일 오후 2시경, 한국스타 이민호는 중국 산둥성 칭도우시 완다에미상무호텔(万达艾美商务酒店)에서 거행된 상업회동(见面会)에 참가, 현장에는 수많은 이민호팬들이 집결된 동시에 상업기회를 노리는 많은 행상(票贩子)들도 모이게 했다. 이날 정상...- 뉴스홈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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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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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에“보총”으로“핵폭탄”과 대결해온 10년
[동포투데이] 연변프로축구가 10년간 중국축구 갑급권리그에서 버티던 끝에 끝내 “천애절벽”같은 갑급고지에서 추락하며 강등이란 쓴 맛을 보게 되었다. 요즘 연변의 날씨는 쌀쌀하다. 추위가 막 덮쳐들기 직전이다. 하지만 연변의 축구팬들한테는 닥쳐오는 추위보다 연변천양천팀의 강등소식이 더욱 냉혹하게 ...- 스포츠
- 10938
2014.10.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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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김철균 1966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지도부의 배려로 학교 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으로 배치받았다. 이른바 가정에 잔밥들이 많고 생활이 어려운 김용환 교원의 가정에 대한 학교지도부의 특별배려라고 할 수 있었다. 임시직원 – 언제부터인지는 딱히 알수 없으나 중국땅에서 임시직원이란 신조어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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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 인구당 GDP 거리차이 50년이나 돼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국제화페기금기구(IMF)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2014년의 국민총생산(GDP)은 17조 6000억 달러로 미국의 17조 4000억 달러를 초과해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된다. IMF의 이 수치는 구매력평가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 계산법으로 하면 중국이 전 세계 경제가운데서 점하...-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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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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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 살펴보는 중국군 5대 왕패부대
최근 중국군내의 5대 왕패부대가 중국군사넷을 통해 소개되었다. 그 부대들로는 제334 기계화 보병퇀(평강봉기퇀), 제379 기계화 보병퇀(엽정 독립퇀), 제347 기계화 보병퇀(운산전역퇀), 제335 기계화 보병퇀(송골봉퇀), 제367 기계화 보병퇀(탑산영웅퇀)이다. 여기서 중국군의 퇀이란 한국군의 연대규모와 ...-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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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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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한글오류 수정 캠페인' 펼친다
[동포투데이] 전 세계에 한글을 널리 알려 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년간 네티즌들을 상대로 제보받은 전 세계 주요 도시 한글표기 오류를 시정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서 교수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 공항, ...-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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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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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1) 만년에 장학량이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비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만년에 장학량 장군은 조국대륙으로 돌아오지 못한채 타국의 황야에서 쓸쓸히 보내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일찍 등영초가 미국에 사람을 파견하여 친필편지를 장학량 장군한테 보내어 조국으로 돌아올 것을 건의하자 장군은 등영초한테 보낸 회신에서 만년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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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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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65년래 경찰 1.2만명 희생, 3200여명 열사로 추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의 첫 열사기념일인 9월 30일, 국가공안부에서는 북경에서 성대한 공안열사 추모식을 가졌다. 국가공안부의 고위관원들과 공안열사가족 대표들 그리고 공안경찰들이 참가해 공안열사들에게 꽃바구니를 올리고 국가를 위해 희생된 공안열사들을 기리었으며 열사들의 유지를 이어 나라의...-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10.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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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반부패폭풍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강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북경시 서성구 월담남거리 38호에 위치한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현재 비바람의 가을을 맞고 있다. 중국에서 반부패폭풍이 산서성을 휩쓴 뒤를 이어 이번에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강타하고 있다고 중국 소후망이 9월 30일 전했다. 지난 한달 사이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5...- 뉴스홈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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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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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5)
■ 허 헌 연변축구가 갑급진출에 성공했다. 세기팀의 갑급고지의 점령, 이 시대적사명을 완수하기끼지엔 많은 사람들의 감동과 격정을 이어주는 하많은 사연들로 얼룩져있다. 특히 그속엔 미치다싶이 축구를 혹애하는 연변팬들의 스토리가 더욱 사람들을 감동케 한다. 그렇다. 세기팀응원을 위해 떠나는 우리...-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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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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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6)
■ 허 헌 10월 28일 저녁 9시 30분경, 우리가 탄 중형버스는 중화민족의 발원지인 하남성 정주땅에 도착, 거기서 기차로 정주에 도착한 연변축구팬협회 유장춘 회장네 일행 4명과 합류했고 또한 우리를 마중나온 연변축구협회의 이동철 주임의 알선으로 어느 한 초대소에서 잠시 하루밤을 묵은 뒤 이튿날 아침 정주시 강하호텔로 다시 숙박처를 옮겼다. 이날 아침 우리는 강하호텔에서 행장도 풀지 못한채 세기팀 선수들...- 스포츠
- 10938
2014.10.23 23:35
- 스포츠
- 10938
2014.10.2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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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90년대생 처녀 중국 가장 젊은 부자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중국 호윤연구원은 제9회 “중국 여성부자” 50명 명단을 발표했다. 중국 여성부자 순위에서 양혜연이 재부 440억위안으로 “중국 제일의 여부자”에 올랐고 진려화가 재부 400억위안으로 2위에, 장인분이 재부 290억위안으로 3위에 올랐다고 중국 인민망이 22일 전했다. 중국 여부자 50명 선정 조건은 올 8월 15일까지의 재부가 50억위안 이상으로 지난해보다 36% 더 많았고 그들의 평균 재부...-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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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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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 아시아
2014.10.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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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실종된 미녀 정협위원의 뒷심은 과연 누구인가?
▲실종된 미녀 정협위원 유영하(刘迎霞)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원 중국 흑룡강성 치치할시 수도물공급그룹 이사장인 유영하(刘迎霞)가 회사를 이탈하면서 실종된 것은 지난해 8월경이었다. 그 뒤 그녀는 주빈(주영강의 아들)과 더불어 특대탐오범죄사건에 개입되었다는 것이 탄로되었다. 18일, 신화넷은 “유영하 비법적으로 치치할 수도그룹를 구입하게 된 조사 및 경종”이란 문장을 싣고 할...-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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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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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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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2) 만년에 장학량이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비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5월 29일, 여정조는 뉴욕 맨하탄 패조이(贝祖贻) 부인의 저택에서 처음으로 옛상급인 장학량을 배알했다. 첫대면이지만 여정조는 예절성적인 인사말과 예물을 증송하는데 그쳤다. 이튿날 오전, 여정조는 맨하탄에 있는 모든 외부인들을 피한채 한 스위스은행 총재의 집무실에서 장학량과 조용히 만났다. 그들의 담화는 약 한시간가량 지속되었다. 여정조는 먼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0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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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경찰계의 꽃”, 지금은 거액의 사기범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지난 9월 30일, 절강성 금화시중급인민법원에서는 선후로 1억 4693. 25만위안을 사기친 노효금(卢晓琴)을 제1심에서 무기형으로 판결하였다. 올해 31살인 노효금은 2013년 5월부터 약 15개월간 이른바 돈을 빌린다는 이유로 이곳저곳에서 돈을 협잡했서는 마카오에 건너가 도박에 돈을 탕진하여 나중에는 갚을 길이 없게 되었다. 더군다나 지난날 노효금은 경찰에서 근무, 이쁘...-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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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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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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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중국 칭다오 상업회동에 참가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8일 오후 2시경, 한국스타 이민호는 중국 산둥성 칭도우시 완다에미상무호텔(万达艾美商务酒店)에서 거행된 상업회동(见面会)에 참가, 현장에는 수많은 이민호팬들이 집결된 동시에 상업기회를 노리는 많은 행상(票贩子)들도 모이게 했다. 이날 정상적으로 티켓을 구입하지 못한 팬들은 오직 암표상들한테서 고가로 티켓을 구입, 귀빈용 티켓은 한장에 1000...- 뉴스홈
- 정치
- 10925
2014.10.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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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4.10.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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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에“보총”으로“핵폭탄”과 대결해온 10년
[동포투데이] 연변프로축구가 10년간 중국축구 갑급권리그에서 버티던 끝에 끝내 “천애절벽”같은 갑급고지에서 추락하며 강등이란 쓴 맛을 보게 되었다. 요즘 연변의 날씨는 쌀쌀하다. 추위가 막 덮쳐들기 직전이다. 하지만 연변의 축구팬들한테는 닥쳐오는 추위보다 연변천양천팀의 강등소식이 더욱 냉혹하게 뼈속까지 스며들고 있다. 1994년 중국축구가 프로화단계에 진입한 이래 연변축구는 두번 강등이란 “오명”...- 스포츠
- 10938
2014.10.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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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38
2014.10.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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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김철균 1966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지도부의 배려로 학교 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으로 배치받았다. 이른바 가정에 잔밥들이 많고 생활이 어려운 김용환 교원의 가정에 대한 학교지도부의 특별배려라고 할 수 있었다. 임시직원 – 언제부터인지는 딱히 알수 없으나 중국땅에서 임시직원이란 신조어가 나타나기 시작해서부터 임시직원은 정식직원들이 늘 “색안경”을 끼고 업신 여기는 직종의 하나로 굳어져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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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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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미국 인구당 GDP 거리차이 50년이나 돼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국제화페기금기구(IMF)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2014년의 국민총생산(GDP)은 17조 6000억 달러로 미국의 17조 4000억 달러를 초과해 세계 제1의 경제대국으로 된다. IMF의 이 수치는 구매력평가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 계산법으로 하면 중국이 전 세계 경제가운데서 점하는 할당비율은 16.5%이고 미국이 점하는 할당비율은 16.3%로 된다. IMF은 2019년에 이르러 중국의 경제규모...-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10.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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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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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 살펴보는 중국군 5대 왕패부대
최근 중국군내의 5대 왕패부대가 중국군사넷을 통해 소개되었다. 그 부대들로는 제334 기계화 보병퇀(평강봉기퇀), 제379 기계화 보병퇀(엽정 독립퇀), 제347 기계화 보병퇀(운산전역퇀), 제335 기계화 보병퇀(송골봉퇀), 제367 기계화 보병퇀(탑산영웅퇀)이다. 여기서 중국군의 퇀이란 한국군의 연대규모와 비슷하다. 제334 퇀, 북경 – 천진의 정예수비부대 이 부대는 저명한 “평강봉기퇀”으로 ...-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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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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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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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한글오류 수정 캠페인' 펼친다
[동포투데이] 전 세계에 한글을 널리 알려 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년간 네티즌들을 상대로 제보받은 전 세계 주요 도시 한글표기 오류를 시정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서 교수는 "전 세계를 다니면서 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 공항, 미술관 및 박물관 등에 한글로 된 소개글을 간혹 보는데 잘못된 한글표기가 너무 많았다"라고 전했다. ...-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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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25
2014.10.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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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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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1) 만년에 장학량이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비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만년에 장학량 장군은 조국대륙으로 돌아오지 못한채 타국의 황야에서 쓸쓸히 보내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일찍 등영초가 미국에 사람을 파견하여 친필편지를 장학량 장군한테 보내어 조국으로 돌아올 것을 건의하자 장군은 등영초한테 보낸 회신에서 만년에 자신이 귀국의 뜻을 이룰 수 없게 되었음을 전달했다고 한다. 그럼 애국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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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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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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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65년래 경찰 1.2만명 희생, 3200여명 열사로 추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의 첫 열사기념일인 9월 30일, 국가공안부에서는 북경에서 성대한 공안열사 추모식을 가졌다. 국가공안부의 고위관원들과 공안열사가족 대표들 그리고 공안경찰들이 참가해 공안열사들에게 꽃바구니를 올리고 국가를 위해 희생된 공안열사들을 기리었으며 열사들의 유지를 이어 나라의 질서를 지켜가리라고 다졌다고 중국 법제일보가 1일 전했다. 신중국이 설립된 65년래 전국 공안경찰들...-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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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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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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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반부패폭풍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강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북경시 서성구 월담남거리 38호에 위치한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현재 비바람의 가을을 맞고 있다. 중국에서 반부패폭풍이 산서성을 휩쓴 뒤를 이어 이번에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강타하고 있다고 중국 소후망이 9월 30일 전했다. 지난 한달 사이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5명의 정, 부 사장(司长)들이 잡혀 들어가 조사를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 가격사(司)만 4명이었다. 9월 ...-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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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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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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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5)
■ 허 헌 연변축구가 갑급진출에 성공했다. 세기팀의 갑급고지의 점령, 이 시대적사명을 완수하기끼지엔 많은 사람들의 감동과 격정을 이어주는 하많은 사연들로 얼룩져있다. 특히 그속엔 미치다싶이 축구를 혹애하는 연변팬들의 스토리가 더욱 사람들을 감동케 한다. 그렇다. 세기팀응원을 위해 떠나는 우리는 정녕 결사대였고 무명영웅들이었다… 그날 붉은 응원복에 “세기팀 필승”이란 글발이 새겨진 흰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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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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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