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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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항대운하는 꿈을 싣고 흐른다 - 리창남(북한)
- 오피니언
2014.08.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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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은 항상 병존하는 법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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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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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교 학비인상 열조 인다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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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각성원 의원들 야스쿠니 신사 참배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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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1)
- 스포츠
- 10938
2014.08.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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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도주한 중국 경제범 150여명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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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경찰, 곽미미(郭美美)의 범죄내막 파헤쳐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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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민속원 개원, 전통민속행사 펼쳐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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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의 한(韓)·화(華)상 단체 손잡고 양국경제발전 촉진
- 뉴스홈
- 정치
- 10923
2014.08.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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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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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수 “아시아서 경쟁력 있는 구단 만들터”
- 스포츠
- 10939
2014.08.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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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북한 잠수정 미국, 중국에 앞서 제일 많아
- 뉴스홈
- 국제
2014.07.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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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5)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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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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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항대운하는 꿈을 싣고 흐른다 - 리창남(북한)
(경항대운하 서주구역) 나는 지금 경항대운하를 달리는 배에 서있다. 눈앞에 흘러가는 풍치수려한 강기슭의 모습에 마음은 저절로 즐거워지고 배뒤로 날리는 물갈기에 8월의 무더위도 가셔지는듯하다. 경항대운하는 북쪽의 베이징과 중부의 항주를 련결하는 인공물길이다. 경항대운하는 전국시기부터...- 오피니언
2014.08.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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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은 항상 병존하는 법
■ 김철균 지난해 필자는 연변 주내 모 예술분야에서 근무하는 한 “친구”한테 중국 인민폐로 2만위안 정도 사기당했다. 어릴적 훈춘에서부터 함께 자라던 송아지 때의 친구한테 당했으니 분통하기 그지 없었다. 그래서 그 돈을 받으려고 그가 근무하는 예술단을 찾아다녀보기도 하고 변호사를 찾아 해당 법률자문도 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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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김철균 여기는 대서양바다의 명주로 불리우는 스페인땅 ㅡ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지금 이 시각, 밤하늘에 휘여청 걸려있는 저 달은 젖빛안개속에 잠겨있는 이 항구도시를 밝게 비워주고 있다. 이 시각 저 밝은 달은 머나먼 내 고향의 산천도 비춰주고 있겠지? 아니 아닐거야 지금쯤 고향은 한창 바야흐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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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교 학비인상 열조 인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7년만에 중국에서 공립대학교 학비표준 인상열조가 일고 있다. 이제 9월 중국의 강소성, 귀주성, 녕하자치구 등지 대학교들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인상 후의 학비를 감당하게 되며 그 가운데서 녕하 대학교들의 학비인상폭이 제일 높아 문사, 이과, 의학 등 여러 학과의 학비인상폭은 50...-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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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각성원 의원들 야스쿠니 신사 참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8월 15일은 일본 2차 대전 투항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2차 대전 갑급 전범 14명의 위패가 있는 일본 야스쿠니 신사는 오늘 또다시 세계 언론의 초점으로 되었다. 오늘 아침부터 일본 내각성원들과 국회의원들이 육속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참배했다. 후루야 게이지 일본 국가공안...-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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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1)
머리말: 지금은 연변축구의 저조기이다. 말그대로 암울한 현실이다. 그라운드에서의 성적도 이상적이 되지 못하고 있는데다 관중들한테서 표현되는 축구열기도 이전보다는 많은 식어있는 양상이다. 그제날 연변축구는 이렇지 않았다. 축구팬들도 이렇지 않았다. 중국의 200만 겨레와 함께 숨쉬고 있는 “동포투데이”는 ...- 스포츠
- 10938
2014.08.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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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도주한 중국 경제범 150여명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영국 BBC방송 중문망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는 약 150여명의 중국 경제범죄 용의자들이 도주해 있으며 그중의 다수가 탐관이거나 탐오 용의자들이라고 중국 대공망이 12일 전했다. 문장은 중국 국가공안부 국제협력국 요진영 국장의 말을 인용, “미국은 법률제재를 도피하는 도주범...-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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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경찰, 곽미미(郭美美)의 범죄내막 파헤쳐
“간수소에 들어온 후에야 저는 지난 몇년간 제가 저지른 일들을 생각하며 몹시 후회하게 돼요. 이제 제가 이곳에서 나가게 되면 절대 다시는 도박에 손대지 않을 것이며 절대 위법행위 혹은 도덕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고 성실한 사람으로 되겠어요.” 최근 북경의 모 간수소에서 기자의 취재를 접수한...-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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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민속원 개원, 전통민속행사 펼쳐
[동포투데이] 중국조선족민속원이 근 1년간의 보수를 거쳐 2일 연길시에서 정식 개원, 조선족풍정이 농후한 “칠석” 문화예술제가 이곳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민속원 측에서는 개원을 경축해 다채로운 조선족가무 공연을 마련했다. 가무공연, 조선족민속혼례 재연, 퉁소연주 등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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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의 한(韓)·화(華)상 단체 손잡고 양국경제발전 촉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지난 7월 31일,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이제 곧 최대 규모의 한상단체와 화상단체가 손잡고 쌍방간의 교류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다. 전하는데 따르면 일전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오는 8일에 협회장 김우재를 중국 상하이 세계화인공상촉진회에 파견하기로 ...- 뉴스홈
- 정치
- 10923
2014.08.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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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0)
■ 김철균 1 인생의 가치관에 들어서는 사람마다 그것을 가늠하는 표준이 다르기 마련이다. 어떤 이들은 높은 관직에 오르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인정하고 어떤 사람은 한평생 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부(富)를 축적하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자호감을 느끼며 또 어떤 이들은 자기보다도 남을 위하고 사회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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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수 “아시아서 경쟁력 있는 구단 만들터”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일전 중국 청두텐청(成都天诚) 의 사령탑을 잡은 한국적 감독 이장수는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청두텐청팀을 아시아에서 경쟁력이 있는 하나이 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장수는 2개월전 요샤(姚夏)의 전화러브콜을 받았고 후에 텐청그룹의 보수와 만난 자리에서 장원...- 스포츠
- 10939
2014.08.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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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북한 잠수정 미국, 중국에 앞서 제일 많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미국 언론 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미국 군사역량 평가기구 “국제화력”은 27일 통계수치를 발표, 북한은 잠수정 78척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72)에 앞서 잠수정 보유수가 세계 1위라고 밝혔다고 중국의 환구시보가 28일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은 잠수정 72척을 보유해 세계 2...- 뉴스홈
- 국제
2014.07.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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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5)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세히 관찰해보면 중국인들이 “망썬머?(忙什么?)”하는 말을 잘 하는 반면 한국인들은 어디서나 “빨리 빨리”라는 말을 밥먹듯 한다는 것을 어렵잖게 보아낼 수 있다. “빨리 일어나라”, “빨리 세수하고 밥먹어”, “빨리 끝내고 한시간쯤 푹 쉬자”, 여기서 푹 쉰다는 것도 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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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김철균 (첫 부분) 요즘 들어 보도매체와 여성단체 및 전반 중국의 동포사회가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장성을 두고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우려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의 생일떡을 먹어보기가 힘들다”, “학생수의 감소로 조선족학교가 문을 닫고 있다”, “이제 수십년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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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항대운하는 꿈을 싣고 흐른다 - 리창남(북한)
(경항대운하 서주구역) 나는 지금 경항대운하를 달리는 배에 서있다. 눈앞에 흘러가는 풍치수려한 강기슭의 모습에 마음은 저절로 즐거워지고 배뒤로 날리는 물갈기에 8월의 무더위도 가셔지는듯하다. 경항대운하는 북쪽의 베이징과 중부의 항주를 련결하는 인공물길이다. 경항대운하는 전국시기부터 물길을 파기 시작하여 수나라와 원나라,명나라와 청나라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였다고 한...- 오피니언
2014.08.25 10:08
- 오피니언
2014.08.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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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과 “실”은 항상 병존하는 법
■ 김철균 지난해 필자는 연변 주내 모 예술분야에서 근무하는 한 “친구”한테 중국 인민폐로 2만위안 정도 사기당했다. 어릴적 훈춘에서부터 함께 자라던 송아지 때의 친구한테 당했으니 분통하기 그지 없었다. 그래서 그 돈을 받으려고 그가 근무하는 예술단을 찾아다녀보기도 하고 변호사를 찾아 해당 법률자문도 해보았었다. 그러다가 올해에 들어와서는 단 한번도 그한테로 찾아가지 않았다. 그 돈을 받을 가망이 없어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8.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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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7)사 향 심
■ 김철균 여기는 대서양바다의 명주로 불리우는 스페인땅 ㅡ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 지금 이 시각, 밤하늘에 휘여청 걸려있는 저 달은 젖빛안개속에 잠겨있는 이 항구도시를 밝게 비워주고 있다. 이 시각 저 밝은 달은 머나먼 내 고향의 산천도 비춰주고 있겠지? 아니 아닐거야 지금쯤 고향은 한창 바야흐로 솟아오르는 아침해를 맞고 있을거야. 세계의 동방, 제일 먼저 아침해를 맞는다는 내 고향, 오, 고향이 그립...-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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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교 학비인상 열조 인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7년만에 중국에서 공립대학교 학비표준 인상열조가 일고 있다. 이제 9월 중국의 강소성, 귀주성, 녕하자치구 등지 대학교들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인상 후의 학비를 감당하게 되며 그 가운데서 녕하 대학교들의 학비인상폭이 제일 높아 문사, 이과, 의학 등 여러 학과의 학비인상폭은 50%가 넘는다고 중국청년보가 18일 전했다. 이에 앞서 1999년―2006년 사이, 전국 대학교들에서 학비인상 ...-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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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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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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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각성원 의원들 야스쿠니 신사 참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8월 15일은 일본 2차 대전 투항 69주년이 되는 날이다. 2차 대전 갑급 전범 14명의 위패가 있는 일본 야스쿠니 신사는 오늘 또다시 세계 언론의 초점으로 되었다. 오늘 아침부터 일본 내각성원들과 국회의원들이 육속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 참배했다. 후루야 게이지 일본 국가공안위원장 겸 납치문제 담당상과 신도 요시타카 총무상이 오늘 오전, 제일 먼저 야스쿠니 신사에 도착해 참배...- 뉴스홈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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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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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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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슈퍼축구팬의 수기(1)
머리말: 지금은 연변축구의 저조기이다. 말그대로 암울한 현실이다. 그라운드에서의 성적도 이상적이 되지 못하고 있는데다 관중들한테서 표현되는 축구열기도 이전보다는 많은 식어있는 양상이다. 그제날 연변축구는 이렇지 않았다. 축구팬들도 이렇지 않았다. 중국의 200만 겨레와 함께 숨쉬고 있는 “동포투데이”는 금일부터 연변의 한 슈퍼축구팬의 수기를 여러 기에 나누어 연재하면서 연변축구의 그제날을 회고해보기로 ...- 스포츠
- 10938
2014.08.15 09:29
- 스포츠
- 10938
2014.08.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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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도주한 중국 경제범 150여명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영국 BBC방송 중문망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는 약 150여명의 중국 경제범죄 용의자들이 도주해 있으며 그중의 다수가 탐관이거나 탐오 용의자들이라고 중국 대공망이 12일 전했다. 문장은 중국 국가공안부 국제협력국 요진영 국장의 말을 인용, “미국은 법률제재를 도피하는 도주범들이 제일 먼저 선택하는 목적지이다”, “중국과 미국 간에 범인인도협정이 없어 미국에 있는 중국 도주범들...- 뉴스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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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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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14.08.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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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경찰, 곽미미(郭美美)의 범죄내막 파헤쳐
“간수소에 들어온 후에야 저는 지난 몇년간 제가 저지른 일들을 생각하며 몹시 후회하게 돼요. 이제 제가 이곳에서 나가게 되면 절대 다시는 도박에 손대지 않을 것이며 절대 위법행위 혹은 도덕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고 성실한 사람으로 되겠어요.” 최근 북경의 모 간수소에서 기자의 취재를 접수한 범죄혐의자 곽미미는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7월 9일, 베이징 경찰은 2014 브라질월드컵 기간 ...-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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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 아시아
2014.08.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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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민속원 개원, 전통민속행사 펼쳐
[동포투데이] 중국조선족민속원이 근 1년간의 보수를 거쳐 2일 연길시에서 정식 개원, 조선족풍정이 농후한 “칠석” 문화예술제가 이곳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민속원 측에서는 개원을 경축해 다채로운 조선족가무 공연을 마련했다. 가무공연, 조선족민속혼례 재연, 퉁소연주 등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민속촌의 100년 옛집은 관광객들로 하여금 조선족의 민족기원과 전통민속문화를 깊이있게 요해하게 했고 민...- 뉴스홈
- 국제
- 아시아
2014.08.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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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 아시아
2014.08.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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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의 한(韓)·화(華)상 단체 손잡고 양국경제발전 촉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지난 7월 31일,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이제 곧 최대 규모의 한상단체와 화상단체가 손잡고 쌍방간의 교류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다. 전하는데 따르면 일전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오는 8일에 협회장 김우재를 중국 상하이 세계화인공상촉진회에 파견하기로 결정, 세계화인공상촉진회 리눙허(李农合)와 쌍방 교류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다. 김우재 ...- 뉴스홈
- 정치
- 10923
2014.08.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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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23
2014.08.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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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0)
■ 김철균 1 인생의 가치관에 들어서는 사람마다 그것을 가늠하는 표준이 다르기 마련이다. 어떤 이들은 높은 관직에 오르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인정하고 어떤 사람은 한평생 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부(富)를 축적하면 가치관을 실현했다고 자호감을 느끼며 또 어떤 이들은 자기보다도 남을 위하고 사회와 나라에 기여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정한다. 즉 그것으로 인생의 가치관을 가늠한다. 그렇다면 순자는 그 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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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수 “아시아서 경쟁력 있는 구단 만들터”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일전 중국 청두텐청(成都天诚) 의 사령탑을 잡은 한국적 감독 이장수는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청두텐청팀을 아시아에서 경쟁력이 있는 하나이 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장수는 2개월전 요샤(姚夏)의 전화러브콜을 받았고 후에 텐청그룹의 보수와 만난 자리에서 장원한 타산으로 구단을 춰세울데 대해 승낙을 받고나서 텐청구단의 러브콜에 응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 스포츠
- 10939
2014.08.03 09:55
- 스포츠
- 10939
2014.08.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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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북한 잠수정 미국, 중국에 앞서 제일 많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미국 언론 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미국 군사역량 평가기구 “국제화력”은 27일 통계수치를 발표, 북한은 잠수정 78척을 보유하고 있어 미국(72)에 앞서 잠수정 보유수가 세계 1위라고 밝혔다고 중국의 환구시보가 28일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은 잠수정 72척을 보유해 세계 2위이고 다음으로 중국, 러시아, 이란이 그 뒤를 이어 3위―5위이며 일본의 잠수함 보유수는 16척, 한국은 14...- 뉴스홈
- 국제
2014.07.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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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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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5)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세히 관찰해보면 중국인들이 “망썬머?(忙什么?)”하는 말을 잘 하는 반면 한국인들은 어디서나 “빨리 빨리”라는 말을 밥먹듯 한다는 것을 어렵잖게 보아낼 수 있다. “빨리 일어나라”, “빨리 세수하고 밥먹어”, “빨리 끝내고 한시간쯤 푹 쉬자”, 여기서 푹 쉰다는 것도 한시간 정도니 역시 쉬는 것도 빨리 쉬라는 뜻인데 여하튼 한국인들의 생활은 빨리를 떠날 수 없다. 또한 한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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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김철균 (첫 부분) 요즘 들어 보도매체와 여성단체 및 전반 중국의 동포사회가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장성을 두고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우려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의 생일떡을 먹어보기가 힘들다”, “학생수의 감소로 조선족학교가 문을 닫고 있다”, “이제 수십년만 지나면 연변조선족자치주란 이름도 명색일뿐일 것이다”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조선족인구보존을 위한 해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