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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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혼례식장으로 향한후…
- 국제
- 동아시아
2020.08.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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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③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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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
-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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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②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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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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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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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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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탄 청방거두 황금영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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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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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지역별 무형문화재
- 국제
- 동아시아
2020.06.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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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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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재난긴급지원금 외국인주민 배제는 평등권 침해"
- 10913
- 정치
- 10923
2020.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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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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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 인물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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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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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혼례식장으로 향한후…
최근 결혼식에서 신부가 혼례식장으로 향한 후 눈물없이 볼수 없는 친정집의 화면을 웨딩촬영을 하는 한 네티즌이 영상으로 공개하였다. 손녀의 모습이 사라진지도 오래 되였지만 신부의 할아버지는 쪽걸상에 올라선 채 하염없이 창밖을 바라만 보았다. 간신히 눈물을 참은 신부의 아버지 하지만 끝내 참지 ...- 국제
- 동아시아
2020.08.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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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와 김염이 결혼하자 모든 친구들이 진의를 대신하여 기뻐해 주었고 진의 또한 이전 혼인의 음영에서 벗어나 진정한 남자다운 남자를 만났다고 내심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런데… 김염의 나쁜 습관은 결혼 첫 날부터 드러났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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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
[동포투데이] 코로나19가 교회 소모임 등에서 다시 확산되자 경기도가 교회를 포함한 모든 종교시설에 정규 예배·미사·법회 등을 제외한 각종 모임과 행사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집합제한명령이 중단된 pc방, 다방, 목욕장업, 학원, 교습소 등에도 예방수칙 준수 집합제한 명령이 내려진다. ...-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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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②
▲진의와 유명 영화배우 김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혼 후 진의는 다시는 결혼하지 않고 모든 정력을 쏟겠노라고 맹세했다. 하지만 맹세는 어디까지나 맹세에 그쳤고 실행은 아니었다. 그리고 진의의 그러한 맹세는 조선인 남자 김염(金焰)의 등장으로 크게 흔들렸다. 김염(원명: 김덕린) ㅡ 1910년 조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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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김호림 창동학교는 8.15광복을 맞은 후 다시 와룡동에 부활한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서쪽 산비탈의 옛 터를 버리고 마을 북쪽의 평지에 따로 학교 건물을 세웠다. 김동욱옹은 어릴 때 새로 지은 이 창동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때 그가 학교를 내놓고 또 과외처럼 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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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秦怡 친이)ㅡ그녀는 중국대륙의 유명한 영화배우이다. 영사막에 나오는 그녀는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무쌍한 기질을 보여주는 동방여성의 형상을 잘 부각하면서 많은 관중들의 심금을 사로잡군 하였다. 봉건전통이 각별히 심한 가정에서 태어난 진의는 여성이라는 본분을 지키면서도 쉽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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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동포투데이] 해외에서 태어난 미성년 국민에게 한국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넓혀준다. 법무부는 외국에서 출생·거주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를 국적보유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국적법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1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외국에서 출생해 거주하...-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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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탄 청방거두 황금영
● 김희수 황금영(黄金荣)은 지난세기 20년대 상해에서 명성이 높은 청방(青帮)두목 이였으며 두월생(杜月笙), 장소림(张啸林)과 더불어 3대깡패거두였다. 그는 1900년에 프랑스 조계지의 순포방에 들어가면서부터 아편 밀매를 일삼고 도박장, 오락장을 꾸려 깡패 세력을 키웠는데 문하생이 1000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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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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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지역별 무형문화재
[동포투데이] 6월 13일, 중국 “문화자연유산의 날”이다.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은 2006년에 처음 문화유산의 날을 지정했다. 2017년부터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매년 6월 두번째 토요일을 문화자연유산의 날로 조정했다. 올해 문화자연유산의 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는 문화관광부의 포치에 따라 3700여가...- 국제
- 동아시아
2020.06.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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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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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재난긴급지원금 외국인주민 배제는 평등권 침해"
[동포투데이]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서울시장 및 경기도지사에게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긴급지원금 정책에서 외국인주민이 배제되지 않도록 관련 대책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2020년 3월 18일 재난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소득기준에 따라 한시적으로 긴급지원 하고자 ‘...- 10913
- 정치
- 10923
2020.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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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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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 인물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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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김경화(재중동포작가) 소천수편 오늘 아침, 나는 강가에 세수하러 나갔다가 녀자 하나를 만났슴다. 보라색치마에 기인 생머리의 날씬한 녀자의 뒤모습이라니. 녀자는 아리도록 하아얀 손으로 눈처럼 하얀 수건을 강물에 헹구는것이였슴다. 순간, 나는 마술에 걸린듯 선자리에서 한치도 움직...-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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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혼례식장으로 향한후…
최근 결혼식에서 신부가 혼례식장으로 향한 후 눈물없이 볼수 없는 친정집의 화면을 웨딩촬영을 하는 한 네티즌이 영상으로 공개하였다. 손녀의 모습이 사라진지도 오래 되였지만 신부의 할아버지는 쪽걸상에 올라선 채 하염없이 창밖을 바라만 보았다. 간신히 눈물을 참은 신부의 아버지 하지만 끝내 참지 못하고 방에 들어가 몰래 눈물을 쏟는다. 이를 발견한 신부의 어머니는 남편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한...- 국제
- 동아시아
2020.08.16 18:17
- 국제
- 동아시아
2020.08.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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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③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와 김염이 결혼하자 모든 친구들이 진의를 대신하여 기뻐해 주었고 진의 또한 이전 혼인의 음영에서 벗어나 진정한 남자다운 남자를 만났다고 내심 기쁨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런데… 김염의 나쁜 습관은 결혼 첫 날부터 드러났다. 결혼식 날 김염은 입이 비뚤어지도록 술을 마셨고 흐트러지게 만취상태가 되었으며 집안 바닥의 여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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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 모든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
[동포투데이] 코로나19가 교회 소모임 등에서 다시 확산되자 경기도가 교회를 포함한 모든 종교시설에 정규 예배·미사·법회 등을 제외한 각종 모임과 행사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집합제한명령이 중단된 pc방, 다방, 목욕장업, 학원, 교습소 등에도 예방수칙 준수 집합제한 명령이 내려진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도내에서 210...-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 10913
- 정치
- 10924
2020.08.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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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②
▲진의와 유명 영화배우 김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이혼 후 진의는 다시는 결혼하지 않고 모든 정력을 쏟겠노라고 맹세했다. 하지만 맹세는 어디까지나 맹세에 그쳤고 실행은 아니었다. 그리고 진의의 그러한 맹세는 조선인 남자 김염(金焰)의 등장으로 크게 흔들렸다. 김염(원명: 김덕린) ㅡ 1910년 조선 서울에서 태어난 김염은 1912년 한의사이며 독립운동가인 부친한테 지명 수배령이 떨어지자 가족을 따라 중...-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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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김호림 창동학교는 8.15광복을 맞은 후 다시 와룡동에 부활한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서쪽 산비탈의 옛 터를 버리고 마을 북쪽의 평지에 따로 학교 건물을 세웠다. 김동욱옹은 어릴 때 새로 지은 이 창동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때 그가 학교를 내놓고 또 과외처럼 즐겨 다니던 곳이 있었다. 그와 또래들은 예배를 보는 날이면 학교 북쪽에 있는 교회당으로 반달음을 놓았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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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진의(秦怡)-눈물겨운 김염(金焰)과의 결혼생활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진의(秦怡 친이)ㅡ그녀는 중국대륙의 유명한 영화배우이다. 영사막에 나오는 그녀는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무쌍한 기질을 보여주는 동방여성의 형상을 잘 부각하면서 많은 관중들의 심금을 사로잡군 하였다. 봉건전통이 각별히 심한 가정에서 태어난 진의는 여성이라는 본분을 지키면서도 쉽게 자아감정에 빠져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모순적인 여성이기도 하다. 자아감정에 쉽게 빠져 충동적으로 행동...-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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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생 미성년자, 한국 국적 선택 기회 넓힌다
[동포투데이] 해외에서 태어난 미성년 국민에게 한국 국적을 선택할 기회를 넓혀준다. 법무부는 외국에서 출생·거주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를 국적보유신고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국적법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1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외국에서 출생해 거주하던 중 외국 법제로 인해 후천적으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미성년자가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한국 국적을 상실...-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0.07.2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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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탄 청방거두 황금영
● 김희수 황금영(黄金荣)은 지난세기 20년대 상해에서 명성이 높은 청방(青帮)두목 이였으며 두월생(杜月笙), 장소림(张啸林)과 더불어 3대깡패거두였다. 그는 1900년에 프랑스 조계지의 순포방에 들어가면서부터 아편 밀매를 일삼고 도박장, 오락장을 꾸려 깡패 세력을 키웠는데 문하생이 1000여 명이나 되였다. 1868년에 강소성 소주시에서 출생한 황금영은 1873년에 상해로 이사 가서 1...-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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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으로 본 우리의 민족적 특성
●권진홍 “한국에는 멀리 내다보는 속담이 없어. 중국에서는 ‘나무를 기르는 데는 십년이 필요하고, 인재를 육성하는 데는 백년이 필요하다(十年树木,百年树人)’라고 하잖아? 한국 속담에는 이렇게 멀리 내다보고 계획하는 속담이 어디 있냐?” 얼마 전에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오빠가 나한테 한 말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이 말이 나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이 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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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지역별 무형문화재
[동포투데이] 6월 13일, 중국 “문화자연유산의 날”이다.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은 2006년에 처음 문화유산의 날을 지정했다. 2017년부터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매년 6월 두번째 토요일을 문화자연유산의 날로 조정했다. 올해 문화자연유산의 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는 문화관광부의 포치에 따라 3700여가지의 무형문화재 전시행사를 갖게 된다. 무형문화재란 노래, 춤, 전통공예, ...- 국제
- 동아시아
2020.06.14 20:49
- 국제
- 동아시아
2020.06.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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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색 연안 시절의 조선민족 여성들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가는 곳마다 항적의 노래 울려 퍼지고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옛성이여 끓는 피 네 가슴에서 용솟음친다. ... ... ... 아, 연안! 너 장엄하고 웅위로운 성벽은 철같은 항적의 전선 이루었나니 너의 그 이름 세월과 더불어 역사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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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재난긴급지원금 외국인주민 배제는 평등권 침해"
[동포투데이]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서울시장 및 경기도지사에게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긴급지원금 정책에서 외국인주민이 배제되지 않도록 관련 대책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2020년 3월 18일 재난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소득기준에 따라 한시적으로 긴급지원 하고자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전국 최초 시행’을 발표하였고, 경기도는 3월 24일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전 도민...- 10913
- 정치
- 10923
2020.06.12 13:43
- 10913
- 정치
- 10923
2020.06.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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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100년 사상 절세의 미남배우 ㅡ 왕심강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세기 70년대, 중국대륙에서는 영화관람은 아주 즐거운 일종의 향락이 아닐 수 없었다. 돌이켜 보면 국산영화나 수입영화가 많지 않던 그 시절, 그래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국산영화는 <정찰병>이었다. 특히 영화 중에서 해방군 정찰연장이 새햐얀 장갑을 낀 손으로 국민당군의 포구를 만지고는 국민당군 퇀장한테 “당신들은 포를 어떻게 정비했는가” 라고 훈시할 때 그 연장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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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이주 여성도 한국인 ㅡ 이들 위한 대변도 필요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차홍숙 ㅡ 한글로 그녀의 이름은 차홍숙, 국제결혼으로 한국으로 나오기 전엔 중국말 발음으로 그녀의 이름은 처훙수(车红淑)이다. 그리고 그녀의 이름을 영어로 부르면 'Hong Sook Cha(홍숙 차)' 불린다.뭐 율무차, 보리차가 있다더니 홍숙차도 있담? 이렇게 같은 사람의 이름이지만 여러 나라의 말로 부르면 달라진다. 그리고 불리기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표정도, 그 말투도 달라질 수 ...- 인물
- 인터뷰
2020.06.06 10:48
- 인물
- 인터뷰
2020.06.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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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김경화(재중동포작가) 소천수편 오늘 아침, 나는 강가에 세수하러 나갔다가 녀자 하나를 만났슴다. 보라색치마에 기인 생머리의 날씬한 녀자의 뒤모습이라니. 녀자는 아리도록 하아얀 손으로 눈처럼 하얀 수건을 강물에 헹구는것이였슴다. 순간, 나는 마술에 걸린듯 선자리에서 한치도 움직일 수 없었슴다. 녀자, 나리꽃처럼 싱싱한, 꿈에서나 그리던듯한 그런 녀자가 내 앞에 생생히 살아 숨...-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