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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상대 실력 강하지만 득점 위해 노력하겠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7.08.0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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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b0006b80068c37136.jpg▲ 연변 FC 박태하 감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 FC는 5일 오후 친황다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페예그리나 감독이 이끄는 허베이 화샤를 상대로 2017 슈퍼리그 2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4일 오후 있은 경기전 기자회견에 박태하 감독은 “허베이 화샤는 요즘 성적이 좋지 않지만 강팀이라 생각한다.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박 감독은 "치열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연변은 리그 상반기인 4월 16일 홈에서 허베이 화샤와 1-1로 비겼지만 경기내용은 좋았다.  박 감독은 “어렵지만 분명히 희망은 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우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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