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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격수 한광송, 이탈리아 2부리그 페루자로 임대이적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8.15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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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10006e9ad1576485c.jpg▲ 북한 축구선수 한광송.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이탈리아 2부리그 페루자는 1부리그 칼리아리로부터 북한 공격수 한광송을 임대했다고 밝혔다.
 
한광송은 1998년 9월 11일 평양 출신이며, 키는 178cm로 미드필더 포지션을 맡고있다. 그는 북한 U19팀을 대표하여 3경기에 출전했다. 2017년 3월, 훈련을 마친 한광송은  칼리아리의 인정을 받고 단기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한광송은 칼리아리 후보 선수로 5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토리노와의 홈 경기에서 인저리 타임 사이에 헤딩슛으로 조하트 골키퍼가 지키는 골문을 열었다.

한광송은 이탈리아 1부리그에서 처음으로 골을 넣은 북한선수가 되었다.

결과적으로, 칼리아리는 지난 4월에 한광송과 2022년 6월까지로 연장하여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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