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민족 최대 경제교류의 장인 ‘제16차 세계한상대회’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더 나은 한상, 더 나은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올해 대회에는 약 50개국 3,500여 명의 국내외 경제인들이 참가한다.
▲ 사진 :'제15차 세계한상대회' 주요 인사의 위대한 항해 오프닝 세레모니대회는 리딩CEO 포럼, 영비즈니스리더 포럼,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밍글링, 기업전시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한상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한상의 밤, 글로벌 인재 채용 프로그램인 한상&청년, Go Together! 등 예년에 비해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그 동안의 대회를 통해 다져진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고, 모국 청년들의 일자리를 더욱 확대해 모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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