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 박신혜, 한류스타 유혜정 역 특별 출연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10.24 19: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ET97619349_ori.jpg▲ 사진=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4일 밤, 배우 박신혜가 ‘사랑의 온도’에 특별출연한다.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 박신혜가 한류스타로 유혜정 역으로 등장, 신인 작가 이현수(서현진)의 대본을 보고 제작사 대표인 박정우(김재욱)를 통해 현수를 응원한다.

박신혜의 특별 출연은 하명희 작가와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SBS 드라마 ‘닥터스’에서 신경외과 펠로우 유혜정 역으로 하명희 작가와 호흡을 맞췄던 그는 동명의 한류스타 유혜정 역으로 ‘사랑의 온도’에 출연한다.

지난(23일) 방송에서 입봉작 ‘반칙 형사’에서 하차한 현수가 정우의 제안으로 새로운 드라마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우는 현수에게 “드라마 대본을 받아본 유혜정이 만나보고 싶어 한다”고 언급, 그녀의 등장을 예고했다.

‘사랑의 온도’ 측 관계자는 “배우 박신혜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특별 출연에 흔쾌히 응했다”고 전하며 “현장에서 만난 서현진, 김재욱과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사랑의 온도’를 응원하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는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박신혜의 특별 출연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이어 “대본이 마음에 든 배우 유혜정이 작가 현수를 만나 어떤 대화를 나눌지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랑의 온도' 박신혜, 한류스타 유혜정 역 특별 출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